산들어린이집이 즐거운 시장으로 변신했어요. 야채가게, 과일가게, 장난감가게, 다양한 과자가 있는 마트까지 여러 가게를 둘러보며 시장놀이를 했어요. 아이들은 바구니와 장난감 돈을 들고 직접 물건을 사고팔며 역할놀이를 해 보았어요."이거 얼마예요!",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사회적 경험도 해보았어요.
시장놀이를 마친 후에는 설악마을 금요장에 다녀왔어요. 실제 시장의 다양한 물건과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시장놀이에서 경험한 것들을 떠올려 보았어요.
이거 얼마예요???
내가 산 물건이 뭐가 있는지 확인도 했어요.
정리도 척!척!
과자 사세요~~~
시식코너도 있어요^^
시장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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