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다양한 병뚜껑 안에 아주 작고, 정말 예쁘게 자연을 한 가지씩 담아 보는 놀이를 했어요. 어린이집 주변에 피어있는 꽃과 어린 열매들을 조심스럽게 담고 보니 마치 자연을 품은 작은 정원이 된 듯 아름다웠어요. 자연물을 담은 자그마한 병뚜껑 정원 속에서 꽃도 어린 열매도 함께 찾아보고 이름도 알아보았어요.
어린 살구에서 좋은 냄새가 나요~
칙칙폭폭~ 기차가 출발해요
병뚜껑 색깔별로 모으기
같은 나뭇잎 찾아보기
커다란 돌덩이를 들추고 보니 이름 모를 곤충이 나왔어요
바위틈사이에 쳐 놓은 거미줄에 거미는 보이지 않았어요
한 잎 한 잎 떼어내며 수를 세었어요
열심히 물을 주었더니 봉숭아가 이만큼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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