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들꽃향기 사진첩

창포물에 머리빗기

작성자들꽃 향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0

단오를 맞아 창포잎 삶은 물에 손을 씻고 머리를 빗어보며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예로부터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비단처럼 윤기 나고 건강해진다고 해요. 전통의 지혜를 경험하며 계절의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활짝 핀 접시꽃잎을 콧등에 붙여 닭이 된 것처럼 "꼬끼오~" 소리를 내며 즐거워했어요. 나뭇가지에 꽃잎을 붙여 살포시 나비가 날아와 앉은 모습을 흉내 내어 보기도 했어요.

연못속에 돌맹이를 퐁당~~

울퉁불퉁한 돌길을 걸었어요

"꼬끼오~~" 접시꽃잎으로 놀았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