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여름햇살에 숲은 더욱 푸르고 반짝거렸어요. 아이들은 숲길을 걸으며 여름바람을 느끼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기도 했어요.
유아숲 놀이터 흔들리는 줄 위에서도 제법 균형을 잡으며 이제 선생님의 도움 없이 혼자 건너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쑥쑥 자란 듯 했어요. 여름숲이 선물한 초록빛 풍경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몸과 마음이 한껏 즐거워진 시간이 되었답니다.
꿈틀꿈틀 기어가는 송충이 발견~
맛있는 수박이 꿀맛이에요!
곤충호텔에 어떤 곤충이 묵고 있을까요?
평소에 보던 솔방울과 다르게 생긴 길쭉한 솔방울을 찾았어요
러브버그를 여기저기 어디서나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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