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놀멍 쉬멍 천천히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오디나무
오디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유진이랑 오디 따 먹기 빠쁜데
빨리 오라고 체촉을 하네요
산딸기 열매 역시
달콤하니 맛있어요
오디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주워 먹었어요
ㅋㅋㅋ ~~~
예쁜수국도 꽃 피우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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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놀멍 쉬멍 천천히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오디나무
오디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유진이랑 오디 따 먹기 빠쁜데
빨리 오라고 체촉을 하네요
산딸기 열매 역시
달콤하니 맛있어요
오디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주워 먹었어요
ㅋㅋㅋ ~~~
예쁜수국도 꽃 피우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