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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구 퀴퍼에서 어떤 미친(?) 사람 모습

작성자산돌 이|작성시간15.07.20|조회수37 목록 댓글 0
이장로님의 헌신적인 모습|진리 탐구
죄인 | | 조회 657 |추천 2 | 2015.07.10. 03:19 http://cafe.daum.net/aspire7/9z7T/15271  //
//

불신자가 쓴 글을 퍼왔습니다.

 

맨 밑에 모세의 기적이라고 쓰인 표현이 무슨의미인지 한참을 생각하다가,

알고나니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그런데 불신자가 모세의 기적은 아네요.

그래서 심판받을 때 복음을 몰랐다고 핑계치 못하는건가 봅니다.

 

사진보고 똥을 뒤집어쓰신 장로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이것이 사역에 포함된다면, 이건 high level 사역인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jeuse2/220411706403

 

 

 

 

 

 

 

(혹시나 사진 올린 것이 실례가 된다면, 말씀해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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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로님의 헌신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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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15.07.10. 03:57 new
하나님께서
장로님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받으셨다고 믿습니다.

저의 바램은
앞으로는 보다 깊이 있는 영적인 선한 싸움을 싸우셨으면 합니다.
육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그 배후는 악한 흑암의 세력이고,
그 흑암의 세력을 파쇄시킬 수 있는 것은 결단코 영적인 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장로님,
주 안에서 평강하시고, 주를 아는 신앙에서 더욱 더 성장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손님이시다 15.07.10. 04:00 new
글 추천합니다
안치환이라 하는 가수가 부른 "똥파리와 인간"이란 노래가 생각납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15.07.10. 04:10 new
눈물이 납니다.

아멘
 
 
Kristine 15.07.10. 04:27 new
이렇게까지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ㅜㅜ눈물이 납니다... ㅜ
 
 
예수 사랑 ♡ 15.07.10. 06:38 new

이정대 장로님

예수님께서 이말씀을 꼭 장로님에게 전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예수님께서 장로님을 안아주십니다
 
 
예수 사랑 ♡ 15.07.10. 06:54 new
장로님 저는 오늘 새벽기도시간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로님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유황불 지옥으로 달려가는 동성애자들을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하루빨리 전해주십시요.
그영혼들이 영원한생명 천국갈수 있도록
주님의 사역의 최선을 다해주십시요.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마라나타 예수님 곧 오십니다.
아멘.
 
 
성도여러분!간절한 기도와 성경66권말씀인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진정으로 상고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마라나타 !
 
 
낭만신사 15.07.10. 11:54 new
참 귀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참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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