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를 중심으로>
오늘 밴드부는 찬양곡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를 중심으로 비트와 합주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밴드 연주의 기본이 되는 리듬을 익히기 위해 4비트, 8비트, 16비트를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박자에 맞추어 "원 투 쓰리 포", "원 엔 투 엔 쓰리 엔 포 엔"을 함께 외치며 같은 박자를 느끼고 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각자 다른 악기를 연주하지만 같은 비트를 느끼는 것이 합주의 첫걸음임을 배웠습니다.
건반은 「감사로 주님께 나가세」의 인트로와 스트링 연주를 익히며 곡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연습했습니다.
드럼은 8비트 기초 리듬을 배우며 일정한 박자를 유지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밴드의 중심이 되는 드럼의 역할을 이해하며 차분하게 리듬을 쌓아 갔습니다.
기타는 기본 코드와 약식 코드를 배우고, 코드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운지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피아노는 드럼 비트에 맞춰 코드를 연주하며 리듬과 화성을 함께 맞추는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같은 속도로 함께 나가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한 걸음씩 호흡을 맞춰 가며 아름다운 찬양을 준비하는 밴드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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