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의수학 시간에는 지난 시간부터 이어온 베시카에 내접하는 정구각형 작도하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정구각형은 작도 과정이 복잡하고 정확한 위치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 번 수정과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은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원칙을 따라 차근차근 작도를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도 활동을 마친 후에는
이번 주 탐방으로 방문하게 될 안동 달마을 추월교회를 위한 전도 엽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컴퍼스를 사용해 달 모양을 그리고 별을 그리며 성경 문구를 쓰며, 교회로 오는 약도를 그리고 정성껏 엽서를 꾸몄습니다.
특히 창의수학 시간에 배운 원과 호를 그리는 방법,컴퍼스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며
배움이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작은 전도 엽서가 안동 달마을 추월교회를 알리고, 교회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배워서 나누는 선한 도구가 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