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기 직전입니다.
하고초
여름이 지나면 마른다'는 뜻으로
'여름'이라는 뜻의 '하(夏)'와
'마르다'는 뜻의 고(故)를 붙여
'하고초(夏故草)'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하고초라는 이름보다
꿀플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하고초가 항암에 좋은 야생초중에
3번째로 좋다 합니다.
항암성이 75%나 된다지요.
혈압에도 좋은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전초를 약제로
쓴다고 합니다.
오늘은 효소를 담그기 위해
꽃이피기 직전에 준비 하여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잘게 잘랐습니다.
1 : 1에 비율로 설탕을 넣어
30분가량 숨을 죽인 뒤
유리병(항아리)에 담았습니다.
꼭 눌러 담고 위에 설탕을
야생초가 보이지 않게
덮고 날짜와 이름을 적어
시원한 발효 창고로 갈 것 입니다.
이렇게 담았습니다.
성질은 차고[寒] 맛은 쓰며 맵고[苦辛] 독이 없습니다.
간화로 인하여 눈이 충혈되고 아프며 눈물이 나는 증상과
결핵성 임파선염에 쓰임니다.
꿀풀 하고초는 검증된 4대 항암약초중의 하나입니다.
림프종에 활용하고 , 갑성선암, 유방암 , 간암 등에 좋으며,
독을풀고 열을 내리며 혈압을 낮추고 위염, 위궤양, 당뇨에도 널리 쓰입니다.
갑상선질환 구내염. 편도염, 신장염, 방광염, 결막염치료제로 좋다고 합니다.
복용은 온포기 또는 열매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먹는다고 하네요.
발효액은 1년뒤에 먹게 될것입니다.
효소액1 : 3 물 이렇게 먹을 것입니다.
주의
이 약은 성질이 차가우므로
비위의 소화기가 허약한 사람은 사용을 금합니다..
(약초와 효소,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