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나라시대 임제종의 개조(開祖)인 임제의연(臨濟義玄)
선사는 다음과 같은 법어를 남겼다.
수처작주(隨處作主) 입처개진(入處皆眞)
이를 풀이하면
隨處作主(자신이 머무르고 처한 상황,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언제나 삶의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주인이 되라. 주체의식을 가져라)
入處皆眞(자신이 머무르고 처한 그 자리에서 매순간 진실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곳이 바로 진리의 세계이자 깨달음의 공간이다.)
오늘도 하나를 배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