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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이야기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숙해져 가는 것이다 (피카소) - 오늘의 쉼표(06.22)

작성자실베스터|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4

​세계적인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는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숙해져 가는 것이다"라는 멋진 말을 남겼습니다. 실제로 그는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붓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화풍을 탐구하며, 나이라는 숫자에 얽매이지 않는 열정적인 삶을 직접 증명해 보였죠.

​우리는 종종 나이가 든다는 것을 단순히 젊음을 잃어가는 과정으로만 생각하며 서글퍼하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숱한 일들을 겪어내면서,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가 넓어지고 사람을 품는 마음의 깊이가 한층 더해지는 내면의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루하루 지나는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는, 어제보다 오늘 더 깊어지고 단단해진 스스로를 기쁜 마음으로 마주하는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겉모습의 변화보다 내면이 더욱 아름답게 무르익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도 꽤 기대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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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낙서 | 작성시간 26.06.22 new 노사연씨의 노래 "바램"에도 이런 구절이 있지요..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
  • 작성자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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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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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승훈 | 작성시간 26.06.22 new 논어에도 50대는 지천명, 60은 이순이라고 합니다. 성숙해간다는 뜻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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