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로변 가로수 은행나무에서 맴맴~ 익숙한 그 소리~
매미소리를 들었습니다.
어제가 절기상 하지였으니 매미가 나올 시기가 되었더라고요~
비가 오락가락 하고...장마다 태풍이다....여름 깊숙히 나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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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로변 가로수 은행나무에서 맴맴~ 익숙한 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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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절기상 하지였으니 매미가 나올 시기가 되었더라고요~
비가 오락가락 하고...장마다 태풍이다....여름 깊숙히 나아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