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에서
또는 내가 개설하여 관리자로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카페에서 회사 사내근로복지기금실무자들의
직접 상담이나 메일 상담을 자주 받는다.
내용은 회사에서 기금실무자로 일을 하다가 다른
업무를 맡아 수년 동안 기금업무를 떠났는데 올해
회사 업무분장으로 다시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다시
맡게 되니 생소하고 한편으로는 그동안 법령이
많이 바뀌어 잘 해낼지 두렵다고 한다.
새로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맡게 된 실무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두려움이다. 이 업무를 잘 해낼까?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나? 잘못했을 때 벌칙과
과태료를 알고는 중압감을 느낀다고 한다.
회사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을 보내주고
배워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회사의 기금실무자들은
나은 편이지만 대부분 회사들은 본인이 배워서
차질없이 실무를 해내라고 강요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가 바뀌었는데 업무 인계인수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임자의 돌발사직도 한 몫을
한다. 이러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직원들의
이직으로 이어지고 업무의 단절을 가져온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와 연간자문 계약을 맺고
있는 회사들은 연구소에서 매월 또는 격월로 해당 월에
처리해야 하는 신고 및 보고사항을 미리 알려주고
업무 중 발생하는 궁금증이나 이슈들을 실시간으로
코칭을 해주니 기금실무자가 바뀌어도 업무 단절없이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