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째주 일요일 이웃산악회 버스에 몸을싣고 강원도의 명산 설악산 대승령 십이선녀탕으로 가기로한다, 동해안쪽에 비예보도 있고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다행히 산행중 비는 내리지 않았다, 이른아침에 일어나 서둘러 산행준비를하고 약속장소로나가서 산악회버스를 기다리다 약속이되어서 버스를 타고 천안시내를 돌아서 3시간여를 달려서 산행들머리 장수대 주차장에 도착하고 산행준비를하고 산을오른다, 굿은 날씨에도 타지역에서도 올라온 많은 산악회버스가
보인다, 장수대 탐방로 안내문을 지나고 다리를 건너고 조금씩 고도를 올리다가 계단길을 만나면서 가파른길이 시작된다, 대승폭포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계단길을 따라서 오른다, 계단길사이에 중간중간 돌계단길이 이어진다, 대승폭포까지 이어지는 된비알도 대승폭포를 지나자 누그러지기 시작하면서 산객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다행히 된비알길을 오르는데 해가나지않았고 선선하게 불어주는 바람에 산객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조금은 가파른길을 오르다보면 커다란 바위길도 나오고 잘 정비된 돌계단길과 곧게 뻗은 나무숲길을 지나고 계속해서 걷다보니 웅성거리는 산객들의 소리가 들려오고 드디어 대승령 정상이다, 정상을 인증하고 후미에 올라오는분과 함께 십이선녀탕으로 가는길을 따라서 간다, 산길에는 함박나무꽃이 많이 보이고 활찍핀 함박나무꽃이 화사하니 예쁘고 고목나무의 멋진 모습들이 산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한다, 오솔길같은 좁다란 산길을 따라서 걷다가 산능선길을 오르고 다시 사면길로 돌아서 가다 다시 능선길을 따라서 오르다보니 갈림길이 나오고 갈림길위에서 선두팀과 만나자 마자 헤어지면서 허겁지겁 점심을 먹고 올라오는 방향 오른쪽으로 간다, 하산길 상부에도 많은 함박나무꽃이 피어있고 가끔씩 철쭉나무와 병꽃도 보이고 멋진 고목나무도 많이 보인다, 조금은 너덜길같은 돌길을 내려가면서 고도를 낮춘다, 조금씩 산길을 따라서 내려가딘 산길은 드디어 계곡과 만나면서 계곡길이 시작된다, 요즘 비가오지않아서 다행히 너덜길은 그리 미끄럽지 않아서 편하게 산길을 내려올수있었다, 함박나무꽃이 피고지는 산길을 따라서 계속해서 내려가다보니 이제 물소리가 들리고 조금씩 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수춘과 길이 계곡길을 따라서 내려가다 이어지는 계곡을 건너가면서 점점 고도를 낮춘다, 갈길이 먼 발걸음은 오르막길이 많지않아서 편안하게 하산을 이어간다 복숭아탕 폭포 전망대까지 가는길에 데크길과 돌길과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서 한참을 내려가다보니 우렁찬 폭포소리가 들려오고 위에서 내려보는 폭포의 멋진풍경에 감탄사가 절로난다, 아마도 복숭아탕 폭포 상부에있는 폭포인거 같다, 멋진폭포 전경을 담고 데크길을 따라서 계속해서 내려간다, 폭포전경도 멋지지만 데크길과 다리 넘어로 보이는 멋진풍경에 발걸음이 멈춰지고 빠르게 풍경을 담는다, 멀리서 들려오던 물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리고 드디어 데크길 계단아래 복숭아탕 폭포전망대가 보이고가파른 철계단길을 따라서 내려가 전망대에서 멋진 복숭아탕 폭포를 담고 계속해서 길을따라서 내려간다, 계곡길은 점점더 편안해지면서 넓은 바위터위에 앉아서 담소를 즐기는 산객들도 보이고 발을 담그면서 산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산객들이 보인다, 계곡길의 풍경을 담으면서 남교리 탐방센터로 계속해서 길을따라서 간다, 계곡에서 내려오던 물들이 합쳐지먼서 드디어 산길이 편안해지면서 앞에 마을이 보이기 시작한다, 길가에 예쁘게 피어있는 꽃도 담으면서 내려가다보니 드디어 남교리 탐방센터가 보이고 남교리 탐방센터를 지나고 주차장에 주차되있는 산악회 버스앞에서 하루산행을 마친다, 산행은 습도는 있지만 해가나지않고 선선한 날씨에 간간히 불어오는 고지대의 시원한 바람에 산행하기에 좋은날이다, 초반에 오르는 된비알길과 가파른 계단길과 하산길의 너덜길에서도 산행에 참여한 모든산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치게되어 여름이 시작되는 멋진산행 추억하나를 남긴다.
장수대 탐방센터 주차장에 도착하고 산행준비를하고 산을 오른다
가파른 계단길을 오른다
대승령 방향으로 오른다~~
대승폭포를 담아본다
대승령 정상을 인증하고 남교리 탐방센터로 하산한다
남교리 탐방센터 방향으로 간다
복숭아탕 방향으로 간다
남교리 탐방센터 방향으로 내려간다
응봉폭포를 담아본다
남교리 탐방센터를 나와 주차장에서 하루산행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