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이 있는 6월의 둘째주 휴일인 14일 오늘은 강원도 삼척의 쉰음산으로 산행을 떠나기로한다, 마침 이웃산악회에서 쉰음산으로 산행을 간다기에 함산을 해본다, 가는거리가 먼관계로 평소때보다 한시간 일찍 이른아침에 일어나 산행준비를하고 약속장소로 나가서 산악회버스를 타고 네시간여를 달려서 천은사 입구 주차장에 도착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하기위해 산행준비를하고 쉰음산 들머리로 걸어간다, 두타교를 지나고 제왕운기를 쓰신 이승휴 선생님의 기념비를 지나고 계속해서 천은사 방향으로 간다, 천은사 일주문을 지나고 불이문을 지나면서 멋진 보호수들을 담으면서 천은사 경내로 들어간다, 특이하게 이층으로 지워진 천은사를 담고 쉰음산 정상으로 오른다, 천은사 옆으로 나있는길로 걸어가면 요즘은 보기어려운 멋스런 굴뚝을 지나고 산길로 접어든다, 산길은 서서히 오르다가 멋진 다리를 건너고 계곡길을 따라서 오르다 다시 다리를 건너고 서서히 고도를 올리며 정상으로 오른다, 오늘 비예보가 있어서 그런지 해는 나오지않아 좋은데 습도가 높고 바람이 불지않아 산으로 오른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땀이 비오듯하다, 산사면길을 따라서 가다가 다시 산사면길을 돌아서 오르면 멋진 조망을 볼수있는 전망 바위가 나오고 멋진 조망을 담고 조금은 가파른 산길을 오른다, 가파른길을 조금오르면 능선길이 나오는데 좌측으로 멋진 바위가 보이고 바위쪽으로 들어가니 쉰음산의 명물 바위가 반긴다, 멋지고 웅장한 명물 바위전경을 담고 바위옆으로 난길을 돌아서 오르니 돌탑이 많이 쌓여있는 전망대가 나오고 돌탑을 담고 계단길을 오르니 완만해지는 산길이 나오고 정상이 얼마남지 않았다, 백여미터 남은 정상으로 가는길은 부드러운 능선길을 따라서 조금더가니 철계단길이 나오고 철계단길을 오르면서 멋진 고사목을 담고 암릉 정상아래 사면길을 따라서 가다가 돌아서 오르면 길게 쌓인 돌무덤이 보이고 우측으로 나있는 바위길을 따라서 가면 쉰음산 정상이 나온다, 정상을 인증하고 천은사 방향으로 원점회귀하기로한다,
올라온 길을따라서 내려가지않고 돌무덤처럼 돌이 많이쌓여진곳 옆으로 난 오솔길같은 좁다란 산길을 따라서 내려간다, 또하나의 정상석이 있는 능선길을 따라서 가지않고 바로 가파른 낙엽이 많이쌓인 산비탈길을 따라서 내려간다, 낙엽이 많이쌓인 산비탈길을 거침없이 내려가다보니 드디어 완만해진 계곡길이 나오고 계곡길을 따라서 계곡을 건너가면서 점점 하산을 하다보니 어느새 오전에 올랐던 산길을 만나고 산길을 따라서 내려가다 다리를 건너고 천은사 사찰로 들어가지않고 돌계단길을 오르고 조금가다가 좌측으로 난길로 내려가면 아스팔트길이 나오고 해탈문을 건너고 아스팔트길을 따라서 내려가다보니 천은사 일주문이 나오고 일주문을 지나고 주차장 버스앞에서 하루산행을 마친다, 산행은 해가나지는 않아서 산행하기에 좋은날이지만 습도가 높고 바람이 불지않아 땀이 많이나는 산행이다, 계곡길의 너덜구간과 하산길에 가파르고 잘보이지않은 산비탈길을 내려오면서도 산행에 참여한 모든산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치게되어 여름날 멋진산행 추억하나를 더한다.
천은사 주차장에 도착하고 산행준비를하고 두타교를 건너서 천은사 일주문을 지나 천은사 경내로 들어간다
제왕운기를 쓰신 이승휴 선생님의 기념비를 담아본다
천은사 일주문을 담아본다
불이문을 지나면서 멋진 보호수들을 담아본다
천은산 전경을 담아본다
쉰음산 방향으로 오른다
두타산 정상 방향으로 오른다
두타산 정상 방향으로 오른다
쉰음산 방향으로 오른다
계단길을 오르면 정상 바로 아래가 나온다
쉰음산 방향으로 간다
정상부의 멋진 풍경을 담아본다
정상을 인증하고 천은사 방향으로 원점회귀한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멋진 천은사를 담아본다
돌계단길을 오르고 내려가니 천은사 옆 아스팔트길이 나온다
해탈교를 지나고 천은사 주차장에 도착하고 산악회버스 앞에서 하루산행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