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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산행이야기

2026년 6월 21일 경기도 안양의 명산 삼성산을 산행함

작성자하범철|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6월 21일 주말까지 내리던비가 그치고 난후라 상큼한날 오랜만에 안양의 명산 삼성산으로 산행하기로한다, 산악회 산행이 아니라서 조금 늦은 이른아침에 일어나 산행준비를하고 전철을타고 한시간 30분여를 달려서 관악역에 도착하고 약속시간이되어 고교 동창을 만나고 안양예술공원 방향으로 간다, 도로 옆에 안양예술공원 안내판이 보여주는 화살표 방향으로 가다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안양예술공원 조금더 걸어가다보면 좌측으로 산으로 오르는 들머리 계단길이 보이고 잠시 벤치에서 산행준비를하고 계단길을 오른다,
계단길을 오르고 화장실을 지나고 능선길이 나올때까지 잠시 오르막을 오른다, 전날까지 내린비로 산길은 젖어있어 미끄러운 산길이다,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땀이 많이나기 시작한다,
능선길에 오르고 조금가다보니 예전에도 많이 피어나는 까치수염이 올해도 예쁘게 피어서 반긴다, 임도길같은 넓은 산길은 울창한 아름드리 나무가 많은길이다, 부드러운 산길을 따라서 가다보면 어느샌가 조금씩 바위길과 돌길로 바뀌고 삼막사 갈림길을 지나면서 본격적인 암릉길이 시작된다, 암릉길을 오르다 산아래를 내려다보는 조망처가 나오고 잠시 조망처에서 멋진 조망을 보면서 계속해서 길을따라서 산길을 오른다, 제2전망대를 멋지게 조망할수있는 조망처의 공기돌같은 멋진 바위를 담고 제2전망대를 향해서 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오고 다같이 만나는길이다, 왼쪽길로 잠시 올라서 제2전망대 위에 멋진 암봉을 담고 다시 바위아래로 내려와 우측으로 난길을 오르면 바위들이 많이있는 산길을 오르고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한다, 전망대에서 바다까지 보이는 풍경과 멋진도심의 풍경을 담고 쉬운길로 올라가
암봉위에 쉼터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다시 안부쉼터 방향으로 간다, 안부쉼터로 가면서 학우봉을 담고 내려가 학우봉은 오늘도 패쓰하고 사면길로 돌아서 가다 내려가면 넓은 안부쉼터가 나오고 안부쉼터에서 잠시 쉼하고 국기봉. 방향으로 오른다, 국기봉 방향으로 오르는 바위길을 오르다 보면 조금은 낮은 수직벽이 나오고 오늘은 우회해서 돌아가고 삼막사와 염불사로 가는 갈림길에서 계단을 올라 국기봉으로 간다, 커다란 바위옆으로 난길을 돌아서면 병풍바위같은 암벽이 나오고 암릉길을 올라서 병풍바위 옆으로 자라는 멋진 소나무를 담고 국기봉 방향으로 가다가 산아래로 조망되는 삼막사 전경을 담고 얼마남지 않은 국기봉 정상으로 오른다, 가파른길을 오르면 갈림길이 나오고 암릉길을 오르면 소나무위로 휘날리는 태극기가 보이고 국기봉 정상이다, 국기봉 정상을 인증하고 상불암으로 가서 오늘은 여유있는 산행을하기로 한다, 국기봉 정상석 뒤로난 암릉길을 지나고 명물 나무를 담고 상불암으로 내려간다, 바위옆으로 자라는 나무를 담고 내려가면 넓은 안부가 나오고 상불암 방향으로 간다,상불암을 지나고 오솔길같은 산사면길을 따라서 가다보면 넓은 바위터가 나오고 바위터 우측에 나있는 길을따라서 가다보면 오거리가 나오고 오늘은 안양예술공원 방향으로 내려가기로 한다, 산능선길을 따라서 계속해서 가다보면 바위터가 나오고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서 내려가면 서울대수목원 점문이 보이고 정문앞 먼지털이개에서 하루산행을 마친다, 산행은 비가그치고 난후라 습도는 높지만 다행히 해가 나지않아서 땀은 많이 나지만 그리덥지않은 산행하기에는 좋은날이다, 오늘도 미끄러운 산길과 가파른 암릉길을 오르고 내려가는 산길에서 모든산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치게되어 더운 여름날의 멋진 산행추억 하나를 더한다.

관악역 2번출구로 나와 안양예술공원 방향으로 간다 

안양예술공원 안내판 방향으로 가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조금더 걸어가다보면 좌측으로 산으로 오르는 계단길이 나온다

삼성산 방향으로 계단길을 오른다 

제2전망대 방향으로 간다 

제2전망대 방향으로 오른다 

제2전망대 방향으로 오른다 

능선쉼터 방향으로 간다 

학우봉을 담아본다 

국기봉 방향으로 간다 

국기봉 방향으로 계단길을 오른다

멋진 소나무를 담아본다 

삼막사 전경을 담아본다 

국기봉 방향으로 오른다 

국기봉 정상을 인증하고 안양예술공원으로 하산하기로 한다 

상불암을 통과해간다

안양예술공원 방향으로 간다 

안양예술공원 계곡에 흐르는 물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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