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삼아 자신의 가십거리를 보자하며 자주, 매일 이다 싶게
보는 일일운세 이리 보고 저리 읽어 보면 맞는다. 하는 정도의
날도 있고 어떤 날은 전혀 엉뚱 동문서답의 그런 운세가 있다.
사람은 기대 심리라는 것이 있어 좋은 날이라는 효가 나오길
기대하는 심리가 작용하므로 가볍게 읽어 보며 마주 하는 것을
넘어서는 날도 있으니 소위 이아기 하는 희망고문은 아닐진데
하여간 기대와 희망이 공존하며 읽는 인터넷상의 공짜 공간이다.
읽다 보니 기대 하기 쉬운 심리는 희망적인 이야기가 있기를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 나기 쉬운 악재는 없기를 바램을 기대
기분 좋거나 나쁜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 부담이 없으면서도
그야말로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처럼 내용 보다는 부담감이
없으니 선호하며 읽는다. 무엇이기 보다는 어떻게가 핵심이다.
그러니까 과제를 끝낸 결과물이다. 리포터 끝낸 것처럼 개운타
사람도 왜 그런 관게가 있잖은가 누구냐가 아닌 만나 보면 편한
사람, 인품을 따지지 않아도 여유 있고 왠지 편한 사람 말이다.
편한 것의 정답은 '내'가 아닌 '너' 위주로 일 때다. 즉 이기심을
내려 놓으면 된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 항상 너 보다는 나 이다
모순적이면서 과한 욕심이 너 보다는 나 이다. 불편, 그래 서다
혼자인 것 같아도 혼자가 결코아닌 좋고 나쁨 따지지 말고
며칠 전 일진, 저 위에 쓴 '혼아마달'은 아래의 효와 글귀에 있다.
54년생 기분이 상하기 쉽다. 혼자서 아픈 마음을 달래는 날이다.
운세지수 44%. 금전 45 건강 40 애정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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