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수시임원회의결과후 5월20일 공지사항내용<카페기재6월9일>****
[상암마라톤클럽 밴드 운영 안내]
특히 운영기준과 방향성에 공감하여 함께 뜻을 모아주신 상암마라톤클럽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점 과 클럽 운영 과정 속 반복된 혼선과 분위기 정비,임원들의 봉사하는 동력의 응원 그리고 향후 클럽의 기준과 질서 있는 운영 방향을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밴드 및 회원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게 되었습니다.
운영기준의 동의안의 의사수렴후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 운영 기준에 따라 진행된 사항이며, 특정 회원을 배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서로 존중과 배려속에서 클럽의 질서정립 기준으로 안정적이고 건강한 운영 방향을 위한 과정입니다
모두 한 뜻의 단합으로 암묵적으로도 가는방향으로 갈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넓게 포용하지 못한점 송구합니다 .
임원들의 봉사하는 운영방침의 조직에 방관, 흐름의 방해 , 깊은뜻의 방향성을 못보시고 여러방향으로 해석하신 비방의 글들은 유감이었지만, 강제성 아닌 화합의 뜻으로 묵인하셨다면 이런 부분의 우려도 배제 되었을 것입니다.
동의 결의표현 안하신임원과 회원님들 함께 동행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지만,
오래도록 클럽의 안정된 기반으로 가기 위한것이니 적극적으로 격려주시는 방향이 향후 건강하게 오래 달릴수 있는 계기도 될것 같습니다. 마라톤의 인연을 가족처럼 지낸 세월이 제게도 무지 소중합니다
힘든부분을 그만큼 그 과정속에서 일부 회원님들께 무겁고 불편한 마음이 있었을수 있다는점 또한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의사제시확인후 투표결정권에서
운영 모두 동일한 기준안으로 이루어진바
최종안으로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기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운영 기준에 동의해 주신 72명의 회원분들은 정회원으로 유지되며, 명예회원 6분 또한 기존 자격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총 78명의 회원분들과 함께 새로운 운영 방향 속에서 클럽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운영 기준 미동의 및 확인되지 않은 회원분들은 준회원으로 운영되며, 준회원 제도는 유예기간1년으로 클럽의 질서 유지와 안정적인 운영 방향 정착을 위해 마련된 기준입니다.징계부분이 아닌 구분입니다 . 준회원으로 향후 함께 할수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카페, 밴드, 카톡방은 정회원 기준으로하며, 새로운 운영 잘 이끌어 갈 수있게 재정비해서 추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공식 공지와 운영 기준을 중심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좋은 분위기의 상암마라톤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암마라톤클럽회장 김경훌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