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운영 방향 및 회원 자격 유지 관련 과정 속에서 여러 의견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회장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이번 과정은 특정 회원을 배제하거나 압박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클럽 운영 안정화와 향후 운영 기준을 정리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당시 운영 방향과 기준 정리에 대한 부분은 임원진 논의 과정 속에서 회장에게 운영 정리를 일임한 상황이었으며, 이에 따라 회원 자격 유지 의사와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충분한 기간을 두고 의견과 참여 여부를 확인하였고, 결과적으로 확인된 기준과 참여 현황을 바탕으로 기준이 있어야하는 부분으로 기준점을 찾다보니 정회원·준회원 체계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징계부분으로 준회원은 필요에 따라 변경될수있는부분이고 운영의 안정성을 방향기준을 찾다보니 이런 결과과정이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일부 회원분들께 부담감이나 불편함으로 느껴졌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과정의 본질은 ‘배제’가 아니라, 클럽 운영 기준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안정적인 체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일부에서는 서로 다른 해석과 감정적인 표현들이 이어지고 있으나, 전화·문자 등을 통한 압박, 의도적으로 고문님들의 비공식적 논의에 참여하는 과정에 회장거치에따른 클럽운영방안의 내용에 해임시 회칙에도 없는 월권적인 부분을 달아 놓으시고 명예훼손 문제제기로 표명하심은 공개적인 갈등 확대는 클럽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클럽은 기본적으로 즐겁게 운동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동호회입니다.
또한 서로를 향한 명예훼손성 표현이나 과도한 해석 역시 더 큰 혼선을 만들 수 있기에, 모든 논의는 공식적인 소통과 절차 안에서 차분하게 정리되기를 바라면 좋겠습니다.
운영기준을 세우는 과정속에서 동의여부나 참여의 기준은 필요할수입니다.하지만 그기준 자체보다 더중요한것은 서로를 존중하면서 함께 가려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계속클럽이 흔들리고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속에서는 어느정도의 기준과방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책임을 감수했던 것입니다.
저 또한 회장으로서 특정 편의 입장이 아니라, 클럽 전체의 안정과 질서 회복을 우선으로 두고 운영 방향을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서로를 향한 감정적 충돌보다는, 클럽이 다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임원진을 재구성하여 빠르게 안정되게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요^^
상암힘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