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운영 경과 보고]
회원 여러분께,
최근 클럽 내에서 발생한 여러 사안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진행 경과를 회원 여러분께 투명하게 보고드립니다.
■5월1일 ㅡ10일전 수시임원회의
<한회원의 별도의카톡반으로 인한
단체성현수막과 질서혼란>
■5월12일_임원9명중<참석4명+위임5명>+자문2명 총11명 /고문4명
_회원의 질서혼란및 카톡방별도감독제의등 문제로 ㅡ확인후 징계아닌 공식경고 처리
_안건사항에 클럽질서안정 .소집단 편가르기 예의등 논의후 질서에관한 동의여부여부와 회원자격유지에 임원회의을 일임받음
_5월14일공지와 회칙에 따른 회원의 동의부탁과동시에 회원유지자격유무로 기간 <5월14~5월16일>부여
■5월20일 최종공지안내
-동의72명+명예회원6명-정회원구분
-미동의29명은
준회원(징계아닌)구분 카톡방공지후
정회원밴드방정리후 추후논의예정
■ 5월 20 ~ 5월 22일
- 일부 회원들<정회원.준회원.고문> 사이에서 회장 직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_일방회원들의 비방과 전화 욕설등
비인간적행동들을 함
- 고문단 소명및 일부 회원들은 회장 해임, 징계 여부 등에 대한 비공식적인 의견 교환과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_공식입장문에도 징계아닌 준회원임에도 멈추지 않은 집단의움직임.
- 일부 회원들은 임시투표 및 임시총회 개최 필요성을 주장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5월 23일
- 회장 직무정지 및 해임 여부에 대한 임시투표 추진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 집행부는 기존임원해임과 동시에 클럽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임원진 선임 재구성을 진행하였습니다.
_이후 회원들은 무작위로 회장직무중지 강조
■ 5월 25일
- 감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 임시투표는 회칙상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무효로 처리하였습니다.
■ 5월 27일
- 회칙 위반 여부와 클럽 질서 유지를 검토한 결과 일부 회원들에 대한 징계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 해당 조치는 특정 의견 때문이 아니라 클럽 운영 질서 및 회칙 준수 여부를 기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_6월2일 임원회의후 최종 소명절차로 징계처리하기로 했고 ㅡ다시5월31로 임원회의 진행함
_6월1일 ㅡ소명절차로 징계부분 모두완화와 준회원을 정회원으로 전환시 동의부분절충으로 완화
_ 클럽질서부분징계자 :윤보순 안나영 확정함
6월4일 회장직무시작이행하기로 함
■ 5월 말 ~ 6월 초
- 징계 조치 이후에도 회원 간 의견 대립이 지속되었으며, 일부 회원들과준회원들은 별도의 합법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임시총회 개최를 추진중에 준회원인 이경훈회원단독적으로 카톡방을 만들고 임시투표진행을하고 회원소집후 찬반결성에 회원들간의 전화로 부축여 이적행위함
- 이 과정에서 회원 간 연락과 의견 수렴 활동이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5월29일 클럽의 자산을 보호해야하는 감사님의권한으로 전총무에게 인계를 요구했음에도반환을 거부함.
■ 6월 2일
_징계부분 모두완화된 부분에서
상대측의 제안으로 회장, 임원진 및 반대 의견을 가진 회원 측이 만나 클럽 정상화 방안을 위한 논의방향이 정반대의
- 회장 사임, 직무 이양, 해임 등을 포함한 여러 안건이 제시되었고. 회장은 해당 절차가 회칙상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하여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 6월 3일
- 일부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임시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측은 회장 해임이 가결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07명중정회원 준회원소집찬성을 84명 만들고 59명중<찬성57 반대2>
- 그러나 현 집행부는 해당 절차가 회칙상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하여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집행부 공식 입장]
본 집행부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임시투표를 회칙상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는 행위로 판단하며, 그 결과에 따른 어떠한 해임·직무정지·대표성 주장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상암마라톤클럽의 정통성과 운영 권한은 회칙에 따라 유지되며,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은 의결로 클럽의 대표성이나 운영 권한이 변경될 수 없음을 회원 여러분께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 이후 진행 상황
- 임시투표를 주도한 회원들은 별도의 임시 밴드를 개설하여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 현 집행부는 이에 따라 해당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 대한 회원 자격 정리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 현재는 기존 클럽에 잔류한 회원들과 별도 활동을 선택한 회원들로 운영이 분리된 상태입니다.
■ 클럽 자산 및 회비 관련 경과
- 집행부와 감사는 전임 회계 담당자에게 상암마라톤클럽 명의의 자금을 클럽 계좌로 귀속하여 관리할 것을 수차례 요청하였습니다.
- 그러나 전임 회계 담당자는 현재 진행 중인 분쟁 상황과 절차적 문제를 이유로 해당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관련 사안은 비상대책위원회와 협의하라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현 집행부는 클럽 자산은 특정 개인이나 특정 그룹의 소유가 아닌 상암마라톤클럽 전체의 자산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식 운영 체계 아래에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또한 2026년 6월 6일경 일부 회원 측에서는 현재 회원 수 비율을 근거로 클럽 자산 및 회비를 분할 정산하자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 그러나 현 집행부는 클럽 자산을 회원 수 비율에 따라 분할하는 것은 클럽의 연속성과 정통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금전적 타협보다는 기존 클럽의 전통과 운영 원칙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따라서 현 집행부는 클럽 자산이 특정 집단에 분배되는 방식이 아니라 상암마라톤클럽의 공식 자산으로 귀속되어 관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
현재 합법적인절차아닌 임시투표후 정회원42+준회원회원26+명예회원6들은 별도 밴드와 별도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기존 상암미라톤클럽(30명) 남아 있는 회원들과 함께 정상화를 위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준회원이면서 동의하지않는회원29명중 (26명)
-이경훈 /엄주현 /박지매/ 송명순/ 배창한 /이선희/ 김은하/ 문용진/ 이상만/ 김도형/ 정명선/ 김도수 /이명희
김형욱/ 노은경/ 이상규/ 전종수/ 박애경/ 정민주/ 안나영/ 윤보순/ 이수경 /김광호/ 김두한 /황의례 /우경아/( 26명)=미동의=제명처리
-신입과비활동3명 :박미숙 신현수 김길봉 (보류)-전화통화후 동의받음
#정회원동의부분에 합법적인절차에 기준하지 않는 임시투표를 진행을 강행한자+밴드별도로 나간회원(42명)
-김민중 /이지연 /이진혁 /전정임 /양용의/정대화/신현애/선우일원/김영재/ 권대영/임성은/김평수/ 변달수/장순영/배현모/최미자/
정인덕/이한희/오정훈/조정호/오명환/류명선/공태연/윤종선/황동준/고명훈/박상범/윤경진/복혜순/김신영/이원석/천지성/심행보/도현주/
캔서란/신청재/이현옥/유대희/김석철/황인경/안병현(41명)-제명처리(총회시 )
#본인의 의사에 탈퇴-왕은진 홍은표 (2명)
#정회원밴드와카페회원(31명)
-김경훌/권기억/권순규/권우영/권태성/구용회/김길봉/김재윤/김병구/김수혜/김중기/김혜경/나우정/박미숙/박종숙/박준호/
신현수/심영우/엄재국/예성희/이봉건/이승혁/이중택/이지영/이환식/이후곤/정기준/조부환/좌윤희/한남일/홍동기/
#명예회원(6명)
-김정란/조만형/조규대/오현희/방광섭/차명관
집행부는 앞으로도 회칙과 절차를 준수하며 클럽의 연속성과 정통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감정적 대립보다는 객관적인 사실과 회칙에 근거하여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향후 방향
현 집행부는 클럽의 정통성과 회칙에 따른 운영 원칙을 유지하면서 남아 있는 회원들과 함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서로에 대한 비난이나 갈등을 자제해 주시고, 클럽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