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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계단뛰기와 언덕훈련의 차이점

작성자방광섭|작성시간09.01.16|조회수91 목록 댓글 2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계단훈련과 언덕훈련은 차이점 몇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계단훈련은

자세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직장인들이 근무중 올바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근무를 할때에 척추가 조금씩 휘어져 달릴때 자세가 올바르지 않을때가 있습니다...그리고 가장을 오른쪽 오께나 왼쪽어께에 메고 다닐때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생겨 달릴때 어께가 한쪽으로 휘어져 불균형을 이룰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착지자세가 나빠지고 손동작이 올바르지 않을때가 잇습니다.

이럴때 게단뛰기는 정확한 자세를 교정해 줄 수 있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계단뛰기는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 줍니다.

달릴때 자주 종아리에 쥐가나거나 뭉침이 생기는 러너들은 게단뛰기를 통해 많이 보완할 수 있습니다.

계단뛰기는 뒷꿈치를 들고 달려올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훈련도 되고 종아리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착지시 발의 착지순간을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발을 디디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키우게 됩니다.

 

언덕훈련은

대퇴부근육을 강화시켜 줍니다.

언덕의 경사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언덕훈련은 경사도가 너무 크면 언덕훈련의 원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경사도가 크면 10도 그렇지 않다면 4~5도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보통 눈으로 볼때에 경사도가 미끄러지듯 올라가면 언덕훈련을 하기에 매우 적당한 경사도 입니다.

언덕훈련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언덕만을 달려올라가는 방법과 평지와 언덕을 반반으로 하여 달려올라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언덕만을 달려올라가는 훈련은 대퇴부근육의 강화와 함께 근력을 키우는 역활을 합니다.

그러나 평지와 언덕을 반반으로 하여 달려 올라가는 방법은 근 지구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이 언덕훈련은 계단뛰기와는 다른 것입니다.

계단뛰기가 자세교정과 종아리근육을 주로 강화시키는 훈련이라면 언덕훈련은 대퇴부근육을 강화시키는 훈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크로스컨트리의 오르막달리기는 계단뛰기와 언덕훈련과는 또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크로스컨트리의 언덕오르기는 심폐지구력을 기르는 것으로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스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달리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왕벌 차한식감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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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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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광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16 퍼왔습니다^^*
  • 작성자김상용 | 작성시간 09.01.16 푹 퍼온겨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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