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용어해설】조혈모세포이식 관련 작성자난♡그렇다|작성시간08.05.07|조회수8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고량요법 종전에는 치료의 독성 때문에 고량화학요법을 시도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말초혈액 조혈모세포 이식술의 발전과 함께 기존의 화학요법 보다 5배 이상의 양을 투여하게 됨으로써 암세포를 효율적으로 퇴치시키게 되었습니다. ☞ 골수(骨髓) 뼈속에 존재하며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될 수 있는 많은 미성숙 조혈모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조혈모세포에서 성숙 세포를 만들게 되고 골수를 떠나 혈액으로 들어가 그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 골수천자(骨髓穿刺) 골수내의 전반적인 조혈기능의 정도와 암세포의 유무를 관찰하기 위해 골반의 뼈에서 바늘을 사용하여 골수의 일부분을 뽑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 검사는 혈액 질환의 진단과 고형종양의 전이 여부를 아는데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 ☞ 골수형(骨髓形) 조직적합항원(組織接合抗原:HLA)을 말합니다. HLA는 백혈구를 포함한 대부분의 세포 표면에 표현되는 항원으로 HLA가 다르면 체내의 T림프구가 남의 것으로 인식하여 면역(免疫)반응이나 거부(拒否)반응을 일으킵니다.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것으로 동종(同種)이식시 이식편대 숙주병(移植片對 宿主病)을 유발하는데 중요합니다. ☞ 공고요법(Intensification) 백혈병의 관해유도 치료 후에 재발(再發)을 막기 위해 추가로 2-4회 정도의 항암(抗癌)치료를 더 하는 것을 말합니다. ☞ 공여자(Donor) 조직적합항원(組織接合形:HLA)이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일치하여 조혈모세포(造血母細胞)를 제공할 수 있는 환자의 형제, 부모나 타인을 말합니다. ☞ 관해유도요법(Induction therapy) 백혈병 환자에서 골수와 말초혈액에서 백혈병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항암(抗癌)치료를 말합니다. ☞ 동종이식 형제나 자매(대개의 경우), 또는 형제, 자매 내에서 맞지 않는 경우 한국 골수(骨髓)은행에서 골수형(骨髓形)이 같은 사람의 골수를 뽑아서 얼리고 고량요법(高量療法)을 통해 치료를 한 후 얼린 세포를 녹여서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 림프절(임파선) 림프관으로 연결되어 있는 인체의 방어(防禦)기관 중의 하나입니다. 즉 감염이 퍼지는 것을 막는 방어장벽의 역할을 하며 림프절이 있는 림프구와 형질세포는 항체(抗體) 생성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 만성골수성 백혈병 골수구계 세포가 백혈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악성 혈액질환으로 전체 성인 백혈병의 약 25% 정도를 차지하며, 만성기(CP), 가속기(AP), 급성기(BC)의 진행양상을 가진다. ☞ 무균실(無菌室) 특수 공기여과장치를 이용하여 먼지와 곰팡이를 제거하도록 특별히 고안된 병실을 말합니다. 항암치료로 인하여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게 되는데 특히 조혈모세포 이식 시에는 환자의 면역 기능이 극도로 저하되어 있어 무균실 사용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 방사선 치료 항암요법과 더불어 고형암(固形癌) 치료시 필요하며, 조사하는 부위의 암세포를 퇴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출혈이 심하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 조사해서 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백혈구 과립 백혈구와 림프구 두가지가 있습니다. 과립 백혈구는 박테리아에 의해 감염(感染)이 되었을 때 맞서 싸우는 것이며 림프구는 B 림프구와 T 림프구가 있는데 B 림프구는 항체(抗體)라고 불리우는 물질을 생산하여 박테리아를 둘러싸서 과립구가 잡아 먹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 T 림프구는 바이러스와 곰팡이에 의해 생기는 감염과 싸웁니다. 항암치료 후 10-14일에는 백혈구가 감소되었다가 3-4주에 걸쳐 회복되는데 이 기간 동안에는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세균에 감염되기 쉽습니다. ☞ 백혈구 분반술(白血球 分班術) 조혈모세포 이식에 필요한 말초혈액(末梢血液) 조혈모세포를 기계를 통해 채취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환자의 경우 히크만 카테터(Hickman Catheter)를 삽입 후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고 G-CSF를 사용하면서 골수가 회복되는 시기에 히크만 카테터를 혈액채취기계에 연결하여 조혈모세포를 채혈합니다. 대략 3-4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부분관해(Partial remission) 관해유도치료 후의 골수천자(骨髓穿刺)검사에서 백혈병 세포가 치료 전에 비해 50% 이하로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 생착(生着 : Engraftment) 조혈모세포 이식시 주입된 공여자 또는 본인의 조혈모세포가 환자의 골수에 정착하여 여러 조혈 세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 성분수혈(成分授血 : Component therapy) 이전에는 수혈은 전혈(全血)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수혈로 인한 전염병 감염의 위험과 수혈 남용을 피하기 위하여 근래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 중 꼭 필요한 성분만 수혈하는 것을 성분수혈이라 합니다. ☞ 염색체(染色體 : Chromosome) 사람의 인체기능을 유지시키기 위한 각종 단백질 합성의 유전정보(遺傳情報)를 가지고 있으며 총 46개의 염색체로 구성되어 있다. 고형암, 특히 백혈병의 경우 이상을 보이며 그 양상에 따라 예후를 미리 알아낼 수 있다. ☞ 완전관해(Complete remission) 관해유도요법 후에 시행한 골수천자 검사에서 현미경으로 관찰하였을 때 백혈병 세포가 5% 이하이고, 말초혈액에서 백혈병세포가 완전히 소멸(消滅)된 상태를 말합니다. ☞ 이식편대 숙주병(移植片對 宿主病 : Graft vs Host Disease) 동종이식 시에 주입되는 공여자(供與者)의 말초 혈액이나 골수내의 T 림프구를 환자의 몸에서 타인의 것으로 인식하여 면역(免疫)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면역 반응으로 인해 간기능의 이상, 피부 병변, 설사 등의 증상이 유발됩니다. 이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자가이식(自加移植 : Auto-transplantation) 환자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미리 뽑아 영하 150℃에 얼려 놓고 고량요법(高量療法)에 들어간 후 백혈구와 혈소판의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다시 얼렸던 조혈모세포를 녹여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 잔류병(殘留病 : Residual disease) 임상적으로 암세포 및 백혈병이 다 퇴치되었다고 보여지나, 자세하게 분자생물학적 방법 등을 이용해 정밀검사를 할 경우 여전히 병이 남아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잔류병은 많은 경우 재발의 불씨가 됩니다. ☞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의 혈액세포 생산 장애로 골수조직의 충실도가 정상이하로 낮아져 빈혈,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등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병기에 따라 비중증, 중증으로 나뉜다. ☞ 적혈구 도너츠 모양으로 생겼으며 헤모글로빈이 있어서 이것이 산소를 몸 속 여러 곳으로 운반하는 역학을 합니다. ☞ 조직적합항원 인체의 대부분의 세포에 표현되는 항원으로, A, B, C, DR, DQ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부모로부터 유전되므로 각각 한쌍으로 표현이 된다. 형제간에 조직적합항원이 일치할 확률은 약 25%로 가장 높다. ☞ 조혈모세포(hematopoietic stem cell) 몸 안에 필요한 산소의 공급은 적혈구가 맡고 있으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감염과 싸우는 일은 백혈구가 맡고 있습니다. 또한 상처를 입었을 때는 혈소판이 그 출혈을 막아 줍니다. 조혈모세포(造血母細胞)는 적혈구, 백혈구 또 혈소판을 만드는데 원조가 되는 세포로서 대개는 골수에 머무는 것이 정상이나 여러 조작(造作)을 통해서 말초혈액에서 뽑을 수 있으며 위의 여러 기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조혈모세포이식 골수를 비롯하여, 화학요법과 혈액세포 성장인자(成長因子)를 사용 후에 가동화된 말초혈에서 얻어진 조혈모세포를 주입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암 치료에 있어서 화학요법에 듣는 암이라 하더라도 치료의 독성 때문에 고용량을 사용하지 못하였는데 조혈모세포 이식술의 발전으로 고량요법(高量療法)에서 야기되는 심한 독성을 감소시키며 조기에 회복 및 퇴원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우수한 치료결과와 더불어 환자에게 오는 여러 고통(감염, 출혈)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혈소판 먼지같이 생긴 아주 작은 세포로 출혈이 있을 때 혈관으로 이동하여 출혈을 멈추게 하는 작용을 하는 세포입니다. ☞ 화학요법 암세포 혹은 백혈병 세포를 퇴치시키기 위하여 여러 기전이 다른 약품을 한가지 또는 여러 가지를 조합하여 치료하는 것을 말하며 대부분의 약제들이 그 특이한 부작용이 있으나, 그 부작용을 대응하는 여러 약제가 있어서 환자들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