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주님이 가신길
아무도 원치않는 길을
내 주님이 걸으셨네
고통의 십자가를
조용히 지고가신
주님은 순종하셨네 그의 몸을 버리셨네
걸음 걸음마다 흘리신 사랑을
우리를 구원하시려 감당한 고통이라
...
주님 내주님
골고타 그 고난을 홀로지고 걸어가셨네
주님 내주님
걸어가신 그 길은 우리를 사라하셨기에
십자가 사랑
흘리신 물과 피
영원히 사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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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원치않는 길을
내 주님이 걸으셨네
고통의 십자가를
조용히 지고가신
주님은 순종하셨네 그의 몸을 버리셨네
걸음 걸음마다 흘리신 사랑을
우리를 구원하시려 감당한 고통이라
...
주님 내주님
골고타 그 고난을 홀로지고 걸어가셨네
주님 내주님
걸어가신 그 길은 우리를 사라하셨기에
십자가 사랑
흘리신 물과 피
영원히 사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