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영의 포인트는 각 동작의 박자를 맞추는 것이다.
1. 팔젓기가 끝나고 얼굴앞에 왔을때 호흡을 하고 2. 머리가 다시 물속으로 들어갈때 팔을 앞으로 쭉 펴야하며 3. 팔이 펴진 바로 다음에 발차기가 들어가야 한다.
팔뻗기와 발차기가 거의 동시에 그러나 약간의 시차를 두고 진행된다는 것이 유의할 점이다. 이 박자를 좀더 쉽게 익히는 위해서 "숨 쉰 다음에 발로 차고 나아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동영상을 잘 보고 이미지를 기억한 후 연습을 많이 하면서 물속에서 숨쉬고 나아가는 흐름을 몸에 익힌다면 평영은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수영이 될 것이다.
사진 및 내용 : 스윔닥터. 아쿠아닷컴. 구글이미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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