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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 샐러드

작성자물총새|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3

텃밭에서 뜯어온 상추, 오크잎, 식용맨드라미, 샐러리, 바질, 딜, 방아잎, 오이, 머름골님 댁에서 건너온 양배추와 당근, 거의 탄이님네서 출장 온 양상추.

조금씩만 잘라 넣어도 큰 접시에 한가득이다.

 

오늘은 어떤 드레싱으로 화룡첨정을 찍어어볼까나.

빛소금과 생들깨가루?

유자드레싱?

발사믹?

 

허브향이 코끝에 스친다.

바질, 딜, 방아잎, 샐러리...

허브들을 잘게잘게 잘라 샐러드 채소 접시 위에 뿌린다.

오늘의 드레싱은 허브 그 잡채.

맛도 허브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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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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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머름골(참똘) | 작성시간 26.06.2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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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풀 | 작성시간 26.06.2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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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랭늘보 | 작성시간 26.06.23 new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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