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아껴 먹고 있는 팝콘옥수수에요.
다음 수확까지 두고 먹을랬는데 벌써 끝이 보이네요.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팝콘옥수수를 얇게 깔아요.
그리고 소금간을 촵촵(저는 후추도 좀 넣었어요.)
팝콘전문가 총새님 말씀이 이때 욕심껏 옥수수를 올리면 실패하는 거래요. 잘 튀겨지지 않아요.
중약불에서 뚜껑 덮고 잠시 기다리면...
이렇게 뽀얀 팝콘꽃이!
완성된 팝콘을 대추칩 오미자음료와 함께 내어요.
맛난 오후참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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