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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

둔철산823m

작성자산마루|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산행코스 : 사계-정취암-산불초소-대성산-와석총-둔철산-전망대-금정폭포-내심거-심거마을(10km)

 

둔철산은 황매산에서 흘러내린 능선이 정수산을 거쳐 경호강에 산자락을 내리면서 우뚝 솟아있는 산이다. 산청읍과 신안면, 신등면 사이에 있으면서 웅석봉과 마주하며 철을 생산했다는 전설을 갖고 있어 둔철산으로 불린다. 산행코스산는 다양하다. 신안면 심거마을에서 시작해 깊은 골로 해서 둔철산 정상으로 곧장 오르는 코스와 외송리에서 암봉을 거쳐 정상에 가는 코스, 월성 초등학교 둔철 분교가 있는 둔철에서 정상으로 가는 코스, 척지마을에서 둔철산으로 가는 코스, 신등면 단계에서 정취암을 들머리로 대성산에 올랐다가 능선을 타고 둔철산으로 가는 종주코스가 있다. 주변 관광명소로는 효렴봉, 대성산 등이 있다.

 

둔철산(823.4m)은 황매산에서 흘러내린 능선이 정수산을 거쳐 경호강에 산자락을 내리면서 우뚝 솟아있는 산이다.경남 산청군 산청읍과 신안면 경계에 있는 둔철산(屯鐵山 823.4m)은 황매산에서 흘러내린 능선이 정수산을 거쳐 경호강에 산자락을 내리면서 우뚝 솟아 있는 산이다.대성산(大成山 593m)은 둔철산에서 동쪽으로 맥을 뻗은 산줄기이다.
정상에 서면 황매산과 둔철산을 바라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으로 바로 아래 정취암이라는 사찰이 있다.
대성산의 북사면에서 발원한 계류는 율현천으로남사면의 계류는 안봉천으로 모이며남사면 골짜기로 선유동계곡이 있다.전망이 좋기로 유명한 정취암(淨趣庵)은 신라 신문왕 6(686)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탱화가 유명하다.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은 그 상서로운 기운이 가히 금강에 버금간다하여 옛부터 소금강(小金剛)이라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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