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기산행

소리산479m

작성자산마루|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산행코스 돌고래마을~소향산장~임도~소리산~바람골~출세봉~수리바위 ~ 와폭~소리산2교주차장 (7km, 4시간)



♠산행지설명 ♠
소리산(479m) 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하며, 산세가 험한 편이며, 소금강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다. 산 속 바위벼랑에 수리가 서식했다고 하여 수리산으로 부르다가 소리산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숲이 울창하고 계곡이 아름다워서 여름에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 봉미산과 종자산이 토산(土山)인 것과 달리, 정상과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졌고, 특히 산음천에 면한 쪽은 바위절벽으로 형성되었다. 바위 능선으로 인해 계곡이 협곡을 이루어 경관이 빼어나며, 절벽의 높이는 거의 200m에 이른다. 특히 산음리와 석산리 사이에 있는 용소계곡은 기암절벽, 풍부하고 맑은 물과 함께 곳곳에 조약돌이 깔린 공간이 있어 휴식공간으로 인기 높다. 매년 3월에는 소리산 고로쇠축제가 열린다.
양평과 홍천군의 경계 지점인 단월면에는 봉미산에서 시작되어 홍천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소리산을 휘돌며 형성한 석산계곡이 길 옆으로 이어진다. 골이 깊고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으며, 양평의 남한강 지류와는 풍광이 완연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흐른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으로 바위가 많아 석산리라는 지명이 붙은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리산과 함께 때묻지 않은 비경과 자태를 자랑하며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울린 절경을 보여준다. 물이 맑아 다슬기가 있고 깊지 않아 물놀이가 안전하며 숲이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준다. 계곡의 길이가 상당히 길고 수량이 풍부하며 계곡 주변에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가족 휴양지나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또한 용문산 입구에서 덕촌삼거리로 우회전해 덕수사거리-지방도 328호선-비슬고개-산음교-용수계곡으로 이어지는 길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계곡 가까운 곳에 참진흙에서 솟아나는 석간수는 물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포장길이 끝난 마을에서 오른쪽 길로 300m를 오르면 전나무숲을 지나 임도에 닿게 된다.

 

봉미산의 북동쪽,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와 산음리에 위치한 소리산(小理山)은 

강원도 홍천군과 접경을 이루는 경기도의 오지에 자그마하지만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을 친듯 의연히 솟아 있는 산이다.

빼어난 산세와 더불어 수풀이 울창한 데다 기슭에는 소리산계곡, 논골, 횟가마골 등 아름다운 계곡을 품고 있다.

해발 479m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양평의 소금강이란 이름에 걸맞은 기암괴석과 멋드러지게 굽은 노송,

이끼 깔린 아름다운 계곡, 폭포와 맑은 소를 고루 갖추어 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답다. 

아기자기하게 이어지는 바위 능선과 수직절벽을 두른 정상부, 날카롭게 솟은 피난봉과

삼형제바위는 간단한 암벽등반도 동반하는 산행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정상에 서면 사방으로 시원스러운 조망이 펼쳐진다.

예로부터 산속 바위벼랑에 수리가 서식했다고 해서 일명 수리산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단월면 산음리와 석산리 사이에 이어지는 소리산 계곡은 일명 용소계곡이라고도 불리우며

기암절벽과 울창한 나무들이 어우러져 한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며 괴석사이를 굽이치는 맑은 물이 바닥까지 비칠정도로 투명하다.

계곡 주위에는 숲이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 주는 조약돌이 깔린 공간도 곳곳에 펼쳐져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또한 가히 10년 묵은 체증을 확 풀리게 한다는 소리산 고로쇠의 물맛을 보는것도 큰 즐거움일 것이다.

단월 고로쇠축제는 매년 3월에 열린다.

 

산세가 험한 편이며, 소금강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다. 산 속 바위벼랑에 수리가 서식했다고 하여 수리산으로 부르다가 소리산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숲이 울창하고 계곡이 아름다워서 여름에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 봉미산과 종자산이 토산(土山)인 것과 달리, 정상과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졌고, 특히 산음천에 면한 쪽은 바위절벽으로 형성되었다. 바위 능선으로 인해 계곡이 협곡을 이루어 경관이 빼어나며, 절벽의 높이는 거의 200m에 이른다. 특히 산음리와 석산리 사이에 있는 용소계곡은 기암절벽, 풍부하고 맑은 물과 함께 곳곳에 조약돌이 깔린 공간이 있어 휴식공간으로 인기 높다. 매년 3월에는 소리산 고로쇠축제가 열린다.
양평과 홍천군의 경계 지점인 단월면에는 봉미산에서 시작되어 홍천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소리산을 휘돌며 형성한 석산계곡이 길 옆으로 이어진다. 골이 깊고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으며, 양평의 남한강 지류와는 풍광이 완연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흐른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으로 바위가 많아 석산리라는 지명이 붙은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리산과 함께 때묻지 않은 비경과 자태를 자랑하며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울린 절경을 보여준다. 물이 맑아 다슬기가 있고 깊지 않아 물놀이가 안전하며 숲이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준다. 계곡의 길이가 상당히 길고 수량이 풍부하며 계곡 주변에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가족 휴양지나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또한 용문산 입구에서 덕촌삼거리로 우회전해 덕수사거리-지방도 328호선-비슬고개-산음교-용수계곡으로 이어지는 길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계곡 가까운 곳에 참진흙에서 솟아나는 석간수는 물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포장길이 끝난 마을에서 오른쪽 길로 300m를 오르면 전나무숲을 지나 임도에 닿게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