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토), 무염시태 Pr. (단장 박세례자요한) 단원들과 연도를 다녀와서
성당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서 찰칵 하였습니다.
[ 담소를 나누는 무염시태 Pr. 단원들]
성모님의 군단으로 참 모범적으로 보입니다.
[***]
무염시태(無染始胎)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를 뜻하는 가톨릭 교리입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인간으로서 어머니(안나)의 태중에 잉태되는 첫 순간부터
원죄(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전혀 물들지 않았다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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