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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약

천국은 마치 품군을 포도원에.....(마20;1-6)

작성자남제현|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포도원.- 여기 "포도원"을 천국 교회에 비유함은 구약에서부터 내려오는 어법이었다. 왜 포도원은 그렇게도 많이 천국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었는가? 그 이유는, (1)팔레스틴 지방에는 무엇보다도 포도원이 많은 까닭이며,

 

(2)또 그것은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그것을 심은 자 곧, 농부가 있음이, 마치 교회의 설립자와 관리자 계심과 같기 때문이다. (3)포도원은 목재를 얻으려 함이 아니고 열매를 얻기 위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심은 영적 열매를 얻으려고 하시는 까닭이다.

 

[마 20: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한 데나리온"은 로마의 화폐니 노동자의 하루 품 값이 될만한 돈이다. 약속을 받고 천국 노동에 들어간 자는 복음의 초청에 선참한 유대인들을 가리킨다. 그들이 복음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천국 노동에 선참하게 되었다고 해서 그 노동을 독점하게 된 것처럼 교만해지면 안될 것이었다.

 

그들이 비록 고용 관계로 천국 노동에 들어간 듯하나 그것 역시 그 근본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된 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능력이 부족하여 그들을 고용하심이 아니고 그들을 그런 노동으로 훈련시켜 축복을 받을 만한 그릇이 되게 하시며,

 

또 안주셔도 될 보상을 사랑으로 주시기 때문이다.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진리를 모르고 교만하였으니 그릇된 것이다. 


[마 20:3]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제 삼시.- 이것은 현대의 오전 9시를 이름이다. 놀고 섰는 사람들.- 하나님 나라의 노동을 하지 않는 자는, 비록 다른 좋은 일을 하는 중에 있을지라도 놀고 섰는 사람과 같다. 그 이유는, 천국 노동 곧,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신앙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면 그 무슨 일이든지 무용할 뿐 아니라 도리어 해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아! 시장같은 이 세상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아직도 얼마나 많은가? 본절에 관설된 "놀고 섰는 사람들"은 이방인을 가리킨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시간이 늦어도 세상 끝이 가까울지라도 계속하여 사람들을 천국으로 불러 들인다.

 

[마 20:4]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여기 이른바 "너희도"라는 말은, 힘 있게 하는 말이니 그 주인이 저희에게도 포도원에 들어가 일할 수 있게 하는 주권을 보인다. 상당하게 주리라.- 이것은, 적어도 그들이 일하는데 비례하여 공정하게 주겠다는 말씀이다. 그는, 이렇게 말은 하면서도 속으로는 그 이상 줄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것이 역시 그의 은혜로운 태도이다.


[마 20:5]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육시"는 오늘날 우리 시간의 12시를 가리키고, "제 십일시"는 오후 5시를 가리킨다. 이렇게 그 주인은 여러 차례 나아가서 포도원 일군을 얻으려고 애썼다. 이것은,복음을 사람에게 주시어서 일을 시키시는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비유한다.

 

혹이 말씀을, 전도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에 적용시키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곧, 하나님은 어떤 일정한 시기에만 일군을 세우시는 것이 아니고,그 어느 시기에든지 계속적으로 세우시어 그 일군의 충성하는 것을 보시고 상을 주신다는 것이다. 


[마 20:6]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육시"는 오늘날 우리 시간의 12시를 가리키고, "제 십일시"는 오후 5시를 가리킨다. 이렇게 그 주인은 여러 차례 나아가서 포도원 일군을 얻으려고 애썼다. 이것은,복음을 사람에게 주시어서 일을 시키시는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비유한다.

 

혹이 말씀을, 전도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에 적용시키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곧, 하나님은 어떤 일정한 시기에만 일군을 세우시는 것이 아니고,그 어느 시기에든지 계속적으로 세우시어 그 일군의 충성하는 것을 보시고 상을 주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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