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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약

품군의 공편한 계산.....(마20;7-14)

작성자남제현|작성시간26.06.11|조회수17 목록 댓글 0

[마 20: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 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과연 모든 사람들이 천국 노동 이외에 그 무엇을 하든지 수고한 값이 없다. 그 이유는, 그들이 수고하여 어떠한 수입을 가진다 하여도 그것이 진정한 가치 있는 보수는 아니기 때문이다.

 

왜 그런고 하면, 그것은 내세의 생명을 얻는데 하등의 효과도 내지 못하는 까닭이다.


[마 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저물매...제 십 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 누구든지 세상 끝에 같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을 이름이다.


[마 20:9]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저물매...제 십 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 누구든지 세상 끝에 같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을 이름이다.


[마 20: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원망하여.- 이것은, 유대인을 가리킨다. 그들은 실상으로 복음을 받은 이방인들을 시기하였으니 사도 행전을 보면 그 사실이 드러난다. 눅 15:25-32을 보면, 거기에도 역시 유대인의 시기가 비유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마 20: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원망하여.- 이것은, 유대인을 가리킨다. 그들은 실상으로 복음을 받은 이방인들을 시기하였으니 사도 행전을 보면 그 사실이 드러난다. 눅 15:25-32을 보면, 거기에도 역시 유대인의 시기가 비유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마 20: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원망하여.- 이것은, 유대인을 가리킨다. 그들은 실상으로 복음을 받은 이방인들을 시기하였으니 사도 행전을 보면 그 사실이 드러난다. 눅 15:25-32을 보면, 거기에도 역시 유대인의 시기가 비유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마 20: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마 20: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이 두 귀절은, 비유적으로 하나님의 공의, 그의 무상권, 그의 자비 이 세 가지 성질에 대하여 말한다.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공의로 판단하심이고,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란 말씀은 그의 무상권의 표시이고, "내가 선함으로네가 악하게 보느냐"- 란 말씀은, 그가 후에 온 자 이방인 누구보다 못지 않게 대우하시는 자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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