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신약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이르시되.....(마20;15-20)

작성자남제현|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마 20: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 두 귀절은, 비유적으로 하나님의 공의, 그의 무상권, 그의 자비 이 세 가지 성질에 대하여 말한다.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공의로 판단하심이고,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란 말씀은 그의 무상권의 표시이고,

 

"내가 선함으로네가 악하게 보느냐"- 란 말씀은, 그가 후에 온 자 이방인도 누구보다 못지 않게 대우하시는 자비를 가리킨다.

 

[마 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나중되었던 자가 하나님의 후한 은혜를 받는 경우는, 교회 역사상에 많이 있다.


[마 20: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하실 때에-예수께서 갈릴리 지방의 사역을 마치신 후에 유대인들의 3대 절기 중의 하나인 유월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신 때를 가르킨다 한편29절을 참고해 보면 이 순간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머물럿던 곳은 여리고였음을 알수 있다.

[마 20: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마 20: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마 20: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마가복음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요청한 자는 야고보와 요한이었다.이러한 사실은 나머지 열 제자가 그들에게 분개한 사실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