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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약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 ...(마20;21-27)

작성자남제현|작성시간26.06.13|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마 20: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마가복음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요청한 자는 야고보와 요한이었다.이러한 사실은 나머지 열 제자가 그들에게 분개한 사실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마 20:2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야고보와 요한은 하나님 나라의 참된 성격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그 나라는 폭력과 정복을 통하여 이 땅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오히려 그 나라는 사람들의 눈에 실패처럼보이는 에수의 죽으심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은밀히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이다. 

 

물론 예수는 모든 사람들 앞에 영광과 권능으로 임하실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종말에 예수님이 심판주로 임하실 때를 말한다.잔을 마실수 있느냐는 말씀은 예수의 고난과 죽음을 상징한다. "할수 있나이다" 라는 야고보와 요한의 말은 스승을 위해 수치와 박해를 견디어 내겠다는 어느정도의 충성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볼수 있다. 


[마 20: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마 20: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마 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여기서 예수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위대함"이 어떤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속 사회에서의 세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부패하게 되어 지배자들은 쉽게 폭군이나 압제자로 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는 그러한 권력자들을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는 지배자이신 예수 자신이 섬기는 종이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위대하다는 말은 예수의 성품을 따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드리는 사람에게만 붙여질 수 있는 이름이다.

 

[마 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여기서 예수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위대함"이 어떤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속 사회에서의 세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부패하게 되어 지배자들은 쉽게 폭군이나 압제자로 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는 그러한 권력자들을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는 지배자이신 예수 자신이 섬기는 종이시다.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위대하다는 말은 예수의 성품을 따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드리는 사람에게만 붙여질 수 있는 이름이다.

 

[마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여기서 예수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위대함"이 어떤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속 사회에서의 세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부패하게 되어 지배자들은 쉽게 폭군이나 압제자로 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는 그러한 권력자들을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는 지배자이신 예수 자신이 섬기는 종이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위대하다는 말은 예수의 성품을 따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드리는 사람에게만 붙여질 수 있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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