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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약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7-34)

작성자남제현|작성시간26.06.14|조회수17 목록 댓글 0

[마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여기서 예수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위대함"이 어떤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속 사회에서의 세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부패하게 되어 지배자들은 쉽게 폭군이나 압제자로 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는 그러한 권력자들을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는 지배자이신 예수 자신이 섬기는 종이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위대하다는 말은 예수의 성품을 따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기꺼이 드리는 사람에게만 붙여질 수 있는 이름이다.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는 일생을 봉사받기 보다는 봉사하시면서 사셨다.남을 섬기는 삶의 가장 감동적인 실례는,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장면이며 봉사의 극치는 그 분의 죽으심에서 보여 졌다. 


[마 20:29]   "저희가 여리고에서 떠나 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좇더라......"

[마 20:30] "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마 20:31]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마 20: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마 20: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마 20:34]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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