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은 식상에 해당한다. 식상은 의식주와 말 끼 아이디어 자식등 내가 생성하고 창조하는 기운이다.
식신 : 말 그대로 밥그릇 신. 평생의 먹거리.
상관 : 식신이 자연스러운 스탭이라면 상관은 일종의 엇박이다. 좀 튀는 것으로 일종의 불규칙 바운드이다. 이것이 비범한 재능이 되기도 하다 비난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상관(관성을 상하게 한다) 그래서 예능인들이 식상에 강하다.
– 여자는 자식, 남자는 처가식구 , 의식주와 말,활동. 삶에서 가장 필요한 것.
– 발달 하면 먹을것 복이 픙족하다. 도음을 주는 사람이나 재물을 잘 만날수 있다.
– 여성의 경우 식상이 발달하면 자식과의 인연이 강하게 작용
- 식상이 太過(태과-많아서 넘침)한 경우 한 가지 일에 집중 못하고 행동이 앞서는 등 부조화, 식상이 과다하면 관성을 친다. 관성은 공적 책임감이요 리더쉽이다. 여기에 치명적 결함이 생긴다. 따라서 식상을 바탕으로 재성을 일구고 관성을 길러야 한다. 자식을 살림밑천으로 삼아야 하는 것도 이런 이치다. 반대로 여성이 자식에 대한 욕심이 과도하면 육친상으론 남편 즉 관성이 명운이 약해진다. 식상과다 여성은 대체로 남편복이 없다고 판단.
- 식상의 태과는 관성을 강하게 작용 → 여자에겐 남편, 남자는 자식에게 명예나 사회적 대인관계에서 부조화나 직장의 불안전성 남편과의 불화 도 있다.
- 식상이 不及(불급-적어 모자람) 한경우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는 역경에 처했다. 표현능력도 부족하다. 또한 식상이 고립되면 창조의 회로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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