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둔갑 연국기문 1-천지반포국

작성시간13.07.05|조회수767 목록 댓글 0

연국기문 1-천지반포국

 

출처 : http://blog.naver.com/samshin0/100002155831

기문둔갑(奇門遁甲)은 홍국(洪局)과 연국(烟局)의 두 가지 포국이 있는데 홍국은 홍연진결 또는 홍국기문중심으로 개인의 신수와 관련된 사주명리를 추단하는 위주이며 일주(日柱)가 중심이고 연국은 당면한 현실문제에서 추길피흉을 추단하기 위해 주로하며 시주(時柱)가 중심이다.

 

연국기문 포국법

구궁도를 바탕으로 천지반 - 팔문 - 천봉구성 - 직부팔장 순으로 포국한다.

 

1. 먼저 보고자 하는 시간(미래의 어느 시점)의 사주(///)를 정한다.

만세력 책을 보거나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만세력을 활용하면 좋다.

http://kr.fateup.com/ 또는 http://www.chunsubong.com/ 등 사주 제공 사이트는 많다.

그러나 연국기문은 24절후를 기준하여 음양둔 18국으로 지반수가 결정되므로 24절후가 표시된 미래달력을 갖추어야 한다.

http://www.dscalendar.co.kr/calendar.asp에서 달력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혹은 http://www.yesajoo.com에 가면 달력을 볼 수 있다.

 

2. 포국전에 알아야 할 기초내용

 

. 구궁의정위(九宮定位) - 이위치는 변하지 않는다.

 

1). 구궁은 물론 하도의 상생(相生)과 낙서의 상극수리(相剋數理)에서 도출되었다.

 

그리하여 각 방위에 따르는 각 궁의 수()가 정립되었다.

 

구궁방위도

구궁수리도

西

西

西

 

위의 구궁방위와 구궁수는 바탕이 되는 것이니 예를 들면 집을 짓기 위해 마련된 토지와 같은 것이다.

앞으로는 이 각궁의 방위와 수는 기본적으로 주어진 것으로 보고 가능한 표시를 생략할 것이다.

구궁수리도에서 각궁의 이동순서는 수()의 순서대로 일()에서 구()로 또는 구()에서 일()로 흘러가는 것이다.

즉 양둔과 음둔의 순서이기도 하다.

 

2). 재차 구궁에 팔괘(八卦)와 십이지지(十二地支)그리고 오행(五行)를 배치하면 변하지 않는 구궁정위도(九宮定位圖)가 구현된다.

 

십이지정위

팔괘와 오행정위

辰巳

未申

()

()

()

 

()

()

()

丑寅

戌亥

()

()

()

 

3). 구궁정위종합도(九宮定位綜合圖)

巽宮 南東 木 四綠 辰 巳

離宮 正南 火 九紫

坤宮 南西 土 二黑 未 申

震宮 正東 木 三碧

中宮 中央 土 五黃

兌宮 正西 金 七赤

艮宮 北東 土 八白 寅 丑

坎宮 正北 水 一白

乾宮 北西 金 六白 亥 戌

 

. 24절후와 음양둔 및 국수 정하기

 

24절기는 태양력에 기초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이러하다.

동지(冬至), (小寒), 대한(大寒),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이다.

24절기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여 기문에서 사용하니 즉 陽遁(양둔)陰遁(음둔)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은 없고 일년(1)을 음양(陰陽)으로 나눈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기문은 갑()을 감춤이 첫째이고 그래서 둔갑(遁甲)이니 음양도 기문용어로 둔()을 부쳐 양둔과 음둔이라 이른다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그러면 1년 중에 어디에서부터 음둔이 되고 양둔이 되는가를 알아야 한다.

이 또한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각하면 충분히 알 수가 있다.일년 중에 낮밤의 길이가 비슷한 때가 춘분 추분이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 때가 하지요, 밤의 길이가 가장 길 때가 동지인 것은 상식이다.

여기에서 낮은 양기(陽氣)로 대변되고 밤은 음기(陰氣)로 대변되니, 추분이후로 낮시간의 간격은 점차 줄어들고 밤 시간의 간격이 점차 늘어나서 동지에 이르면 일년 중에 낮시간이 가장 짧고 밤시간이 가장 길다.

그래서 동지이후로 서서히 다시 낮 시간이 길어져 가고 밤시간이 짧아지므로 일년중 양()이 처음으로 태동하여 그 세력이 점차 커져가는 이치로서 동지이후로 양둔(陽遁)이라 이른다.

음둔은 반대의 경우에서 같은 이치로서 하지이후로 음둔(陰遁)이라 이른다.

여기에서 24절기를 음둔과 양둔으로 나뉘어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양둔은 동지부터 시작하여 소한, 대한, ............입하, 소만, 망종까지 12절기이고,

음둔은 하지부터 시작하여 소서, 대서, ............소설, 대설, 입동까지 12절기가 되는 것이다.

24절기를 배속하여 9궁위에 배치해 보자.

 

辰 巽 巳곡 입 소우 하 만

午 丁

未 坤 申대 입 처서 추 서

청명 춘분 경칩

백로 추분 한로

寅 艮 丑우 입 대수 춘 한

癸子

亥 乾 戌소 입 상설 동 강

 

그림의 이해를 도우면, 우선 일년의 시작인 동지에서 시계방향의 순서대로 약 15일씩 옮겨간다.(한 절기는 보름 즉 15일간이다.)

그러면 15일이 24개이니까 계산하여 보면 약 360일이 된다.

동지이후 망종까지 12절기가 지나니 양둔이 180일이 되고, 하지이후 대설까지 또한 12절기가 지나므로 음둔이 180일이 되는 것이다.

물론 1년의 시일이 365일과 4분의 1일 정도가 되니 오차가 분명히 생긴다.

이는 태양과 지구의 운행에 의한 것임은 모두가 알고 있다.

이러한 날수와 절기의 오차로 인하여 기문에서는 '초신접기', 절보법에 의해 탄력성을 가지며 우리는 절보법을 따르기로 한다.

먼저 절기삼원을 알아야 하는데 절기삼원(節氣三元)이란, 말 그대로 한 절기를 천지인(天地人)의 이치로 세 부분으로 나뉘어 국()을 달리한 것이다. 한 절기가 15일이니 삼등분하면 각 5일씩이 된다.

또한 1일이 12()5일은 60()가 된다.

5() 60()1()으로 보는 것이다.그러면 각 절기를 천지인 삼원(三元)으로 나뉘어 각 국()에 해당하는

()가 어떠한 이치로 도출되는 지를 살펴보자. 앞에서도 논한 바가 있듯이 일년의 시작은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동지(冬至)가 되니, 동지 절기가 드는 坎宮(감궁)에서 모든 출발을 하여 보자.

 

4

9

2

3

5

7

8

1

6

   

먼저 동지는 감궁 (; 11)에 드니 감궁의 수 1()을 취하여 동지상원으로 한다.

여기에서 1원은 560시라 하였으니 감궁에서 갑자시(甲子時)를 시작하여 각 궁의 순서대로 순행하여 60()를 옮겨가 보자. ( 참고로 하루는 12시이다. 노파심에...)

천천히 계산하여 가보면, 감궁(1)이 갑자시(甲子時)이고 다음으로 곤궁(2)이 을축시(乙丑時), 진궁(3)이 병인시(丙寅時), 손궁(4)이 정묘시(丁卯時), 중궁(5)이 무진시(戊辰時), 건궁(6)이 기사시(己巳時), 태궁(7)이 경오시(庚午時), 간궁(8)이 신미시(辛未時), 이궁(9)이 임신시(壬申時) 그리고 다시 감궁(1)이 계유시(癸酉時), 곤궁(2)이 갑술시(甲戌時)가 된다.

이런 식으로 한 궁씩 밀려서 육십갑자를 모두 채우면 육십갑자에 마지막 순서인 계해시(癸亥時)가 끝나는 곳은 건궁(6)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궁(6)에 이르러 1560시 즉 상원(上元)을 다 채우게 된다.

그러면 동지 중원은 건궁(6) 다음인 태궁(7)에서 다시 60갑자시를 시작하므로 동지 중원은 수가 7()이 되는 것이다.

태궁에서 시작하여 구궁을 따라서 60시를 돌고 나면 진궁(3)에서 동지 중원 560시가 모두 끝나게 된다. 그러면 다시 손궁(4)에서 동지 하원이 시작되니 동지 하원은 4()가 된다.

그러므로 동지는 상중하원(上中下元)의 수가 , , (1, 7, 4)가 되는 것이다.

계속하여 간략하게 언급하면, 다음 절기인 소한은 곤궁(2)에서 시작하여 같은 이치로 산출하여 보면 소한은, , (2, 8, 5)가 되고, 대한은 진궁(3)에서 시작하여 대한은, , (3, 9, 6)이 된다.

그리고 다시 간궁(8)에서 입춘을 시작하니 입춘은, , (8, 5, 2)가 되고, 우수는 이궁(9)에서 시작하여 우수는, , (9, 6, 3)이 되고, 경칩은 감궁(1)에서 시작하여 경칩은, , (1, 7, 4)가 된다.

망종 六 三 九소만 五 二 八입하 四 一 七

하지 九 三 六소서 八 二 五대서 七 一 四

입추 二 五 八처서 一 四 七백로 九 三 六

곡우 五 二 八청명 四 一 七춘분 三 九 六

양둔 순행음둔 역행

추분 七 一 四한로 六 九 三상강 五 八 二

경칩 一 七 四우수 九 六 三입춘 八 五 二

대한 三 九 六소한 二 八 五동지 一 七 四

입동 六 九 三소설 五 八 二대설 四 七 一

 

이러한 이치로 24절기의 상중하원을 모두 산출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구궁 안에 배열된 수를 가만히 살펴보면 한 궁 안에 1부터 9까지 골고루 놓여 있으며, 양둔이나 음둔이나 모두 1국에서 9국까지 균등하게 배분되어 있음을 볼 수가 있다.

마치 구궁 안에 또 구궁이 놓여있는 듯이 보인다.

각 국()4번 반복되어 있음이다.

이러한 이치로 양둔 9국이 되고 음둔 9국이 되는 것이다.

합하여 음양둔 18국이라 한다.

그런데 풍후가 정립한 1080국은 무엇인가?

음양둔 18국에 각 60시가 18*60갑자 = 1080국이 되는 것이다

 

. 절보법

절보법이란 무엇인가? 위 나항처럼 60갑자시가 돌아가면 동지상원1국에 갑자가 시작하여 동지중원7국에 기사가들어가며 동지하원4국에 갑술이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어긋나게 되어 있는데 이유는 1년은 태양력 3651/4일이기 때문이다.

1년은 60갑자시의 배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위 나항처럼 정상적인 경우 상중하원에 배치되는 60갑자는 다음과 같다.

甲子() 甲申() 甲辰()

乙丑      乙酉       乙巳

丙寅      丙戌       丙午

丁卯      丁亥       丁未

戊辰      戊子       戊申

己巳() 己丑() 己酉()

庚午      庚寅       庚戌

辛未      辛卯       辛亥

壬申      壬辰       壬子

癸酉      癸巳       癸丑

甲戌() 甲午() 甲寅()

乙亥      乙未       乙卯

丙子      丙申       丙辰

丁丑     丁酉        丁巳

戊寅      戊戌       戊午

己卯() 己亥() 己未()

庚辰      庚子       庚申

辛巳      辛丑       辛酉

壬午      壬寅       壬戌

癸未      癸卯       癸亥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절기가 태양력에 기준한다는데 있다.

즉 물리적으로 낮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 등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먼저 보고자하는 날의 일주를 본다.

가령 9621일은 무진일인데 무진일은 대한절기에 들어 있다.

그런데 무진일은 바로 위 표에서 상원에 속한다.

그러면 대한상원이 되는데 대한상원은 나항의 표에 따르면 양둔3국이 되는 것이다.

또한 주의할 점은 절기가 드는 정확한 시간을 파악해야 한다.

 

3. 육의삼기

육의삼기는 연국기문의 핵심으로 천지반포국시 반드시 필요한데 지반수는 24절기에 근거하여 정해진 음양국수이다.

 

1). 육의삼기(六儀三奇)

육의는 천간(天干)무기경신임계(戊己庚申壬癸)를 말하며 삼기는 천간중 갑()을 제외한 나머지 을병정(乙丙丁)을 말한다.

여기에서 열 개의 천간에서 ()을 사용하지 않기에 둔갑(遁甲)이라 이름한다.

양둔이면 육의(六儀)는 구궁의 수를 따라 순행하고 삼기(三奇)는 구궁의 수를 따라 역행하여 하며, 음둔이면 육의는 역행하고 삼기는 순행을 하지만 戊 己 庚 辛 壬 癸 丁 丙 乙의 순서로 양둔순행 음둔역행으로 구궁에 포국하면 된다.

 

2). 순수법[旬首法]이란?

간지 60갑자를 육의삼기로 대표하게 할 때 필요하다.

 

4. 천지반수 정국하기

서기 2001년 양력 215일 낮 1230

1) 만세력으로 사주를 보면

辛巳

庚寅

己酉

庚午

되는데 달력을 보면 입춘이 24, 우수가 218일 들었으므로 2번의 나항을 보면 입춘절기에 포함된 8(), 5(), 2()국수중에 하나다.

일주가 기유이므로 위 2번 다항을 보면 60갑자 중에 상원에 속하므로 양둔입춘상원8국으로 결론을 내린다.

구궁도 각 궁에 지반수 포진준비가 된 것이다.

2) 구궁도에 구궁수의 순서에 따라 육의 삼기를 포진하여 지반수를 확정한다.

구궁수의 순서는 아래와 같은데

4 9 2

3 5 7

8 1 6

8번로부터 9,1,2,3,4,5,6,7까지 戊 己 庚 辛 壬 癸 丁 丙 乙 로 순행 배치한다.

배치하면 다음과 같다.

4 9 2

3 5 7

8 16

3) 그러면 천반수는 어떻게 포진하는가.

이것은 시주(時柱)에 의해 포진하는데 시주가 庚午시이므로 시간인 이 들어간 1번국에 부터 庚午시가 들어 있는 시부두가 이므로 戊 己 庚 辛 壬 癸 丁 丙 乙 포진하는데 주의할 점은 이것은 구궁순서에 의하는 것이 아니고 지반의 와 현재 위에 있는 의 위치를 보아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방향 또는 반사방향 등 가지각색으로 나오는데 이 경우는 반시계방향으로 가 돌고 있으므로 천반 아래 있는 지반 을 지반 와 천반 가 반시계방향으로 돌아간 만큼 포진해 나간다.

이런식으로 계속하면 천반수는 다음과 같다.

己 辛 乙

4 9 2

癸 丙

3 5 7

壬 戊 庚

8 16

이렇게 하면 양둔8국경오시의 천지 시반포국이 완성된다.

4) 그런데 시간이나 시부두가 중궁에서 시작되는 경우는 어떻게 하는가?

중궁(中宮)에 있는 지반수가 곤궁(坤宮:2번국)으로 나가서 있다고 가정하고

3)항과 동일한 방식으로 포국한다.

5) 다음 몇 가지 예를 참조하여 생각해 본다.

 

5. 천지반 육의삼기 포국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

복음격이란 천지반 육의가 동일한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명주의 출생시가 六甲에 해당하면 복음격으로 취급하지만, 본래 의미는 육의삼기와 구성, 팔문이 제자리에 앉는 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1) 순복음

천반육의삼기의 포국법은 시간 위에 시의 순수를 올리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기문둔갑의 속성상 명주의 출생시가 으로 시작되면 기문둔갑국에서는 이 둔갑으로 나타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경우는 시의 순수를 시간으로 대치하여 '시간=시 순수'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천반육의삼기와 지반육의삼기가 동일해지는데, 이것을 편의상 旬伏吟 또는 全伏吟이라 분류한다.

이런 경우에는 육의삼기뿐 아니라 九星, 八門도 본래의 자리에 앉게 된다.

여기에는 갑자, 갑술, 갑신, 깁오, 갑진, 갑인의 여섯 가지 가 해당된다.

예를 들어 양둔 하원 3국인 명주가 戊午甲寅時라면 다음과 같이 육의삼기와 구성이 배치된다.

 

 

 

月干

 

 

 

 

 

 

 

2) 반복음

半伏吟은 천반육의삼기와 지반육의삼기가 같고 九星이 제자리에 앉지만, 팔문이 제자리를 벗어나는 경우를 가리킨다.

그런데 東奇에서는 일주 중심으로 팔문을 포국하므로 이 구별의 실질적인 이점이 없다.

연기에서는 육의삼기와 구성이 원래 자리에 잇고 팔문이 제자리를 벗어나는 경우를 가리킨다.

반복음에는 무진, 기묘, 경인, 신축, 임자, 계해의 여섯 가지 시가 있다.

무진시를 예로 들면 갑자符頭에 순수가 ''이므로 천반육의삼기와 지반육의삼기가 동일하게 배치되며 그 배치 결과는 순복음과 같다.

 

3) 별격복음

別格伏吟은 순수와 시간의 위치에 따른 특별한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복음으로 두 종류가 있다.

> 순수가 入中되고 시간이 入坤되는 경우

> 시간이 입중되고 순수가 입곤되는 경우

 

시간이 입중 포국된 예

음력 19901222일 축시

신 정 경 신

축 미 인 미

입춘 양둔절이고 정미일이면 하원에 속하고, 삼원수의 표에 따라 입춘 하원 2국이 된다.

신축시는 갑오에 속하고 순수는 이 된다.

시간에 해당하는 辛金 육의삼기에 시주의 순수를 올려 놓아야 하지만 시간이 입중포국되엇으므로 중궁에 올려 놓을 수 없다.

이 경우 中宮寄坤(중궁은 곤궁에 기탁하여 살아간다)이라는 기문원칙에 따라 곤궁에 나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순수인 辛金을 올려야 한다.

결과적으로 천반육의삼기와 지반육의삼기가 동일해지므로 복음이 된다.

 

 

 

 

()

()

 

 

 

 

 

 

 

 

4) 복음의 영향

복음은 '天地寂寞 日月無光'을 가리키므로 일체 거동하면 안 되는 상황이다.

다만 주인의 경우는 흉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 통례이다.

그 밖의 복음과는 관련이 없지만 육의삼기 부법에 주의해야 하는 포국의 예는 다음과 같다.

 

1) 시 순수가 입중포국된 경우

음둔 5국 갑자일 을축시이면 을축시는 갑자 이므로 순수는 戊土가 된다. 시 순수가 곤궁에 있다가 건궁에 간 것으로 간주하여 나머지 지반육의를 순회시킨다.

 

 

 

 

()

 

 

 

 

 

 

 

 

2) 시간이 입중포국된 경우

양둔 7국 갑오일 병인시 시 순수가 갑자 인 경우는 시간이 곤궁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천반육의를 돌린다.

 

 

 

 

 

 

 

 

 

 

 

 

요약하면

1) 시 순수를 시간에 올린다.

2) 순수와 시간이 같으면 그대로 올라섬

3) 시간이 이면 천반육의삼기와 지반육의삼기가 같아진다.

4) 시간이 입중포국되면 곤궁에 잇는 것으로 간주한다.

5) 순수가 입중포국이면 곤궁에서 간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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