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난초
|작성시간09.03.23
에고 엄처님, 천하의 방랑객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텐데, 우째 엄살이우? 역시 봄은 봄인가벼~ 엄처님이 꽃을 보고 조리도 우울해 하시니. . . ㅊ~
작성자뜨란
|작성시간09.03.23
엄처님, 웬 매화타령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분이 엄처님이드라,,,무슨 좋은일을 꾸며서 엄처님 마음을 즐겁게 해야할 것 같은데,,난 아니에요,,재주가 없으니,,^^
작성자양파
|작성시간09.03.23
엄살 엄청 떠시네 .. 다닐때 다 다니면서 무슨 엄살이래요? .. 괜시리 착한 마누라 악처 만들지 말고 . 아침 밥 해놓고 봄바람 나세요 . 해마다 봄 바람 나드만 올해는 아직 바람이 종로바닥에 안불었나 보네요 .. 바람아 불어라 종로 골태기로 ... 나도 베낭에 숨어 봄바람 쒸고 싶다 .... 무조건 떠나세요 .. 웃으면서 .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