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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김씨 종친들 께서는 관심을 적극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금산.시랑공(33세 현섭)|작성시간20.03.22|조회수438 목록 댓글 0

   **금산.대전.충남.전국에 시랑공 후손들에게 큰 기쁨 입니다**

 

장구한 역사를 간직한 우리 김문은 시조 보윤공 할아버지로 부터

계대을 이으면서 현달한 이들이 끊이지 않아 세상에서 명문거족

이라 칭합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천으로 인해 선조님들께서 남기신 공적들이

후손들에게 다소 전해지지 못한 아쉬운 점이 있기에 금년 봄부터

선조님들의 자취가 전해지는 곳을 직접 찿아가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였습니다

 

고령신씨 영의정 신숙주의 증손부인 숙인 상산김씨 묘소를 탕방한

것입니다

 

숙인 상산김씨는 시랑공파14세 예조참판 휘(지)선조님의 증손녀이고 15세 가선대부 휘(삼외)선조님의 손녀이며 16세 광주목사 휘

(효공)선조님의 따님 입니다

 

장성하여 좌통례 신탁에게 시집 갔습니다 신탁은 영의정 신숙주의

증손이고 공조판서 소안공 신준의 손자이며 정국일등공신 참의

신복순의 아들 입니다

 

숙인 상산김씨는 슬하에 외아들 신석치를 두었습니다

1541년(중조36)에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외아들과 함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매화리에서 살았습니다

 

묘소는 옥천군 이원동 원동 묘좌의 언덕에 있는데 남편의 묘소

뒤에 자리 합니다

 

얼마전에 시랑공파의 자료가 발견되어 2019년6월16일 일요일에

서울에 거주하는 낙성군파 김형원종친과 내원령파 김범수종친이

고령신씨 세거지인 매화리를 탐문해서 숙인 상산김씨 후손인

신태호 사무관님의 안내를 받아 숙인 상산김씨의묘비석의 기록과

고령신씨 족보에 등재된 친정가계 그리고 관련된 일들을 살펴

시랑공파의 혼맥과 가계를 명확히 고증해 냈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우리가문의 소중한 역사이니 종친들 께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길이 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산김씨 대종회 회장: 김 동 진

상산김씨 시랑공파 대표: 김 현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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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동 진 대종회장님께서 직접 전화해 주시고 전국 상산김씨 11계파 지회장님들 께 자료 송달 하시기로 하셨 습니다
김 기 식 전 대종회장님 께서도 직접 전화주셔 기쁨을 함께 나누었 습니다
앞으로 봉의재 책자 발간시 자세한 기록을 수록 하시기로 결정 하셨 습니다
시랑공파 종친.전국 상산김씨 종친님들 께서도 기쁨을 함께 나누시고 많은 격려 주세요
 
 
김학균(제학33세) 19.06.18. 09:53
큰 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습니다. 금산김씨 시조는 김정보라고 나오는데요. 이 금산김씨와 사랑공파에서 금산김씨라고 주장하는 분들과는 이름 만 금산김씨로 사용하는지요? 아니면 김정보 후손이라고 주장하는지요? 김정보 13세손이라는 김신(금주군에 봉해짐으로 후손들이 금산김씨로 사용했다고 나옴)은 우리 11세 제학공파조님 보다 더 일찍 태어난 거 같은데요.
 
 
dlfthdrjtk000 19.06.18. 14:45
김학균 종친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산김씨와 상산김씨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성씨입니다. 상산김씨 족보를 편찬할 적에 시랑공파 후손들과 서울에서 족보편찬을 주관하는 분들간에 서로 의견이 맞질 않아 족보를 따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상산김씨 대종회에 기록이 전합니다. 일반 종친에게는 여기까지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금산에 사는 우리 상산김씨는 5세 상산부원군 휘 비궁 할아버지의 셋째 아들의 후손입니다. 11세에 이르러 파가 나뉘게 되는데 시랑공파 파조 할아버지는 고려조에 시랑을 지내신 휘 반 자 선조님입니다.
 
 
dlfthdrjtk000 19.06.18. 12:29
사랑공 휘 반 선조님의 증손자 휘 지(摯) 선조님께서는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직제학과 예조참판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분이 금산에 정착하면서 지금 시랑공파 후손들이 금산과 무주 옥천 등지에 세거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금산에 사는 우리 상산김씨는 금산 황풍사에 배향된 김신이란 분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또한 금산김씨와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상산김씨 대종회에 연락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릴 것입니다.
 
 
dlfthdrjtk000 19.06.18. 12:33
휘 지 선조님의 자손들은 당시 명문거족들과 혼례를 하며 살았습니다. 혼례라는 것은 비슷한 수준의 가문끼리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 예로 휘 지 선조님의 증손녀가 신숙주의 증손자 신탁에게 시집간 것입니다. 지금 옥천군 매화리에 사는 고령신씨 후손들이 바로 휘 지 선조님의 증손녀의 후손분들입니다. 매화리 고령신씨는 조선조에 많은 석학과 벼슬아치를 배출한 가문이며 지금까지도 현달한 이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비추어 보면 당시 시랑공파의 사회적인 위치를 미루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dlfthdrjtk000 19.06.18. 14:06
시랑공파(侍郞公派) 상계(上系).
1세 김수(金需, 甫尹公) - 2세 도(韜, 甫尹) - 3세 식(湜, 侍中) - 4세 희일(希逸, 侍中) - 5세 비궁(匪躬, 商山府院君) - 6세 경(鏡, 平章事) - 7세 수(璲, 門下侍郞) - 8세 득운(得雲, 大將軍) - 9세 유순(惟舜, 翰林) - 10세 제(題, 檢校) - 11세 반(礬, 侍郞) - 12세 서룡(瑞龍, 郎將) - 13세 천용(天用, 郡守) - 14세 지(摯, 禮曹參判) - 15세 삼외(三畏, 嘉善大夫)
 
 
무대리(31세 상균) 19.06.18. 14:49
범수박사의 숭조사상으로 시랑공파가 제대로 자리를 하네용~~~~~수고 많이 해주세요
기록을 찾아 옥천까지 다녀오는등 ..............
고령신씨 족보에 기록이 있습니다.
외후손 휘석치는 두아들이 장남 휘 온, 차남 휘 일이 이어져 내려 가네요
 
 
김학균(제학33세) 19.06.18. 15:14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갈라진다고 해서 무슨 근거가 있나? 했는데, 아무 근거가 없군요. 그렇다면 다시 합쳐서 힘을 모아 문중이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선조님도 1420년 경 부터 옥천에서 살았습니다. 아직도 옥천에 10여가구 살고 있고, 상주에 30여가구 삽니다.
 
 
상산김씨 대종회장님..사무국 임원님.낙성군파 형원종친님.내원령파 범수종친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상산김씨 대종회 11개파 종친님들 에게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상산김씨 대종회 전.현직 회장님 께서 시랑공파에 대한 고찰를 카페에 올려 놓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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