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고이 고이 접으셔야 하셨던
그 고귀하신 생명에
한자루의 향을 사루어 예를 갖춥니다.
그 고귀하신 생명에
예를 갖춥니다.
님은 거룩하신 생명과 정신이
오늘도
우리 세상을 보듬어 주고 계십니다.
이 나라
우리 대한민국 보존해 주신 그 품에서
온 국민의 사랑받으시며
늘 자비로운 세상 노니시길...
깨어있는 분들의 보호속에서
한단계 한단계 더 편안해지시길...
나무 아미타불_()()()_
2026.06.06 현충일 아침
거룩하신 생명들께 올립니다.
한마음쉬는도량
부처골 上佛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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