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을 국회의원님과 시장님께 보고 드리러 한장으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8년동안 느끼고 있는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답글을 보며 큰 힘이 됩니다.저도 미라님처럼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살아왔지만.....쓰레기장,하수처리장,열원시설을 설계할 땐 굴뚝위치등을 조절해 약수사에 피해 없도록 하겠다던 LH가 수용을 포기해 놓은 것이 팩트인데 2년이 지나 그런적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존치될 이유가 더 많다고 LH직원들이 정치적으로 풀어달라고 예기해서,정치권에 민원을 제기하면 LH의 거짓 설명만 듣고,진위를 따질 기회조차 없는게 현실입니다.신도시 사업에 협조만 해왔는데,사업지연의 핑계의 대상이 되어 재수용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약수사 사무국장님 말씀 나눕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