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단오날의 쑥으로 쑥시루떡 짓다

작성자하남상불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오늘 단오날
마음과 몸에 담으려고
음력5월5일 오늘

부처골 상불사 도량주변
쑥을 뜯어서

약사예불께 올리고
쑥시루떡을 지어서
산신각 기도에 올리고
나눔하였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해져라!

나무 약사여래불_()()()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