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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행찬》 필사 제446 <수재취상조복품> 21.1~21.5 신분의 고하를 막론한 부처님의 숱한 중생 교화 제1

작성자향산 이병두|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불소행찬佛所行讚필사 제446 第二十一 <수재취상조복품守財醉象調伏品> 21.1~21.5

 

신분의 고하를 막론한 부처님의 숱한 중생 교화 제1

 

1.

부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 어머니와

모든 하늘 사람들 교화하시고

돌아와 인간 세상 노니시면서

인연 따라 교화를 행하셨네.

天上敎化母(천상교화모),

及餘諸天衆(급여제천중),

還遊於人中(환유어인중),

隨緣而行化(수연이행화).

 

2.

수제가(樹提迦)와 기바(耆婆)

수라(首羅)와 수로나(輸盧那)

장자의 아들 앙가(央伽)

또 무외(無畏) 왕자며

樹提迦耆婆(수제가기파)

首羅輸盧那(수라수로나),

長者子央伽(장자자앙가),

及無畏王子(급무외왕자),

 

3.

니구루타(尼瞿屢陀)

시리굴다가(尸利掘多迦)

니건(尼揵)인 우파리(優波離)

모두들 다 해탈을 얻게 하셨네.

尼瞿屢陁等(니구루타등),

尸利掘多迦(시리굴다가),

尼揵憂波離(니건우파리),

悉令得解脫(실령득해탈).

 

4.

간다라국(乾陀羅國)의 왕

그 이름 불가라(弗迦羅)였는데

그는 미묘한 법의 말씀 듣고

나라를 버리고 출가하였네.

乾陁羅國王(건타라국왕),

其名弗迦羅(기명불가라),

聞說微妙法(문설미묘법),

捨國而出家(사국이출가).

 

5.

혜무발저(醯茂鉢低) 귀신과

바다기리(波多耆利) 귀신은

비부라산(毘富羅山)에서

항복하고 교화 받았네.

醯茂鉢低鬼(혜무발저귀),

及波多耆利(급파다기리),

於毘富羅山(어비부라산),

調伏而受化(조복이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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