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행찬》 필사 제456 <암마라녀견불품> 22.10~22.12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부처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냅니다. 작성자향산 이병두|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