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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행찬佛所行讚》 필사 제457 第二十二 <암마라녀견불품菴摩羅女見佛品> 22.13~22.15

작성자향산 이병두|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불소행찬佛所行讚필사 제457 第二十二 <암마라녀견불품菴摩羅女見佛品> 22.13~22.15

 

부처님께서 바이샬리의 암바팔리 동산에 이르시기까지 가는 곳마다 중생들을 보살펴 주십니다..

 

13.

여래께서는 다시 앞으로 나아가

저 구리(鳩梨) 마을에 이르셔서는

설법하여 많은 사람 교화하셨고

다시 나제(那提) 마을에 이르셨는데

如來復前行(여래부전행),

至彼鳩梨村(지피구리촌),

說法多所化(설법다소화),

復至那提村(부지나제촌),

 

14.

사람들이 돌림병으로 많이 죽자

그 친척들 모두 와서 물었네.

돌림병으로 죽은 모든 친족들

죽은 뒤에 어디에 태어났습니까

人民多疫死(인민다역사),

親戚悉來問(친척실래문).

諸親疫死者“(제친역사자),

命終生何所(명종생하소)?”

 

15.

부처님께서는 업보(業報)를 잘 아시어

그 물음에 따라 모두 예언해주시고

다시 바이샬리(鞞舍離)로 나아가시어

암라(菴羅) 숲속에 머무셨네.

佛善知業報(불선지업보),

悉隨問記說(실수문기설),

前至鞞舍離(전지비사리),

住於菴羅林(주어암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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