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용모나 물질적인 형태(소위 색신 상)에 집착해선 결코 진리를 깨달을 수 없음을 강조하시는 장이다.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