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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존재하는 것으로 믿는 물질 세계(우주)의 본질을 티끌과 일합상 곧 (하나로 합쳐진 모양)'의 비유를 통하여 타파하는 장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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