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고, 듣고, 아는 모든 것에 대해 나만의 고정관념(지견)을 일으키지 말아야 진정한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음을 설파하는 장이다.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