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성 스님의 뜻과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절의 모든 불교 의식은 한문이 아닌 한글과 순우리말로 진행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작성자하남상불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기포의 새벽 편지 제 4,161회
AI : 곤지암 우리절
주지 동봉 스님
1.
곤지암 우리절과 관련된 주요 정보다.
동봉 스님과 민족대표 백용성 큰스님의 정신 : 우리절의 동봉 스님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신 백용성 스님의 손제자(제자의 제자) 스님. 백용성 스님의 뜻과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절의 모든 불교 의식은 한문이 아닌 한글과 순우리말로 진행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2.
천일기도 정진 : 동봉 스님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3월 1일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천일기도를 시작하여 현재 정진 중에 있다.
3.
문학 및 저술 활동 : 동봉 스님은 불교 교리와 삶의 지혜를 담은 기포의 새벽 편지를 4,160회 넘게 연재해 오고 있으며, 관련 저술 활동 또한 약 80건 이상에 달할 정도로 문서포교와 집필에 깊은 열정을 쏟고 계신다.
4.
혹시 우리절의 구체적인 위치(교통편)나 법회 일정 등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란다.
5.
경기 광주시 도척면 상림리 178번지에
1995년 10월 7일 개산하였으며 같은 날 절이름을 [우리절]로 올리게 되었다. 그후 3년 뒤 1998년 10월 9일 한글날 한글학회로부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이름을 순수우리말로 지었다는 말씀과 함께 그의 관한 표창을 받게 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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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2wXSnaVJzo?si=N07Oq3ptMSwjck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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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우리절 선창에서
6/2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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