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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이 모습의 부처님을 보면 신심 끌림이 일어납니다.

작성자하남상불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5 목록 댓글 0

좌측 부처님은 30년전 처음 미얀마에 갔을때 모시고 온 부처님 티크목에 금박 높이 30cm

그때는 항마촉인이 뭔지도 모를때 였는데 예나 지금이나 이 모습의 부처님을 보면 신심 끌림이 일어납니다.

왜인지 아시는 스님께서 알켜주시고 만복이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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