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당]
"장동혁은 선거 저승사자"...
유세 간 곳은
기초단체장까지 떨어졌다
선거 기간 동선 짚어보니...
최다 방문 충청,
광역단체장 전멸
부산 개소식 간 박형준·
박민식 낙선...
서울 지원 구청장,
강남구 빼고 전패
張이 안 갔던 경남·용인·성남 승리...
당권파 "나름 선방, 張 사퇴 안돼"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5월 26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 뉴시스 >
6·3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승으로 끝나면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권파 측은 5일
“나름 선방했다”
며
“장동혁 대표 사퇴는 없다”
는 입장을 보였다.
장 대표 측근들은
“16개 시·도지사 가운데 12곳을
내줬지만, 장 대표의 지원 유세로
충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선전했고 대구도 방어하지 않았느냐”
고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이번에 장동혁은
‘지방선거 저승사자’였다”
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당 관계자는
“장 대표가 지나간 지역은 시·도지사뿐
아니라 시장, 구청장 후보들도 줄줄이
떨어졌다”
며
“일부 승리한 곳도 있지만 장 대표
덕분이라는 해석은 그야말로
아전인수”
라고 했다.
장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인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2일까지
51차례 현장 유세를 다녔다.
이 가운데 충청권이 21회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장 대표 지역구(충남 보령·서천)가 있는
충남 지역이 13회, 대전 7회, 세종
1회였다.
충북 지역 유세는 없었다.
이번에 국민의힘은 충남·충북 지사와
대전·세종시장 선거에 모두 패배했다.
장 대표가 유세를 한 충남 시·군
가운데 아산, 서천, 금산, 당진, 천안 등
주요 단체장 자리도 민주당에 넘겨줬다.
장 대표 측은 공주, 보령, 논산시장을
확보한 것에 대해 ‘충청권 선전’이라고
자평하고 있다.
< 그래픽=이철원 >
장 대표의 수도권 유세는 19회 이뤄졌다.
서울에서 ‘한강 벨트’ 중심으로 8차례
일정을 소화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공동 유세는 전무했다.
장 대표가 현장 유세에 나섰던 곳은
강서, 구로, 마포, 성동, 종로, 강남구
등이다.
이 가운데 국민의힘 구청장이 당선된
곳은 강남구가 유일했다.
장 대표와 거리를 둔 오 시장은
5선에 성공했다.
경기도와 인천시 상황도 비슷했다.
국민의힘은 경기지사 선거는 완패했고,
장 대표가 다녀간 8곳 가운데 안산만
제외하고 평택, 안양, 수원, 광명,
부천, 김포, 화성시장을 민주당이
가져갔다.
또 인천은 민주당에 시장을 내줬다.
장 대표가 다녀간 곳에서 국민의힘은
연수구청장만 챙기는 정도였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장 대표가 아니었다면 인천도
(우리에게) 위험했을 거라고 본다”
는 얘기도 나왔다.
인천 지역 민주당 관계자는
“유정복 후보에 대한 지역 평가가
나쁘지 않아 인천시장 선거도
어려운 판이었는데, 장 대표가
현장에 다녀간 뒤 중도층·진보층이
역결집했다”
고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역에서 열린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장 대표는 격전이 펼쳐졌던 부산에서는
현장 유세는 하지 않았고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의 개소식에 참석했다.
개소식 이후 박형준 후보의 지지율이
하락 추세로 나타났고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당선됐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당선된
북갑에서 박민식 후보가 얻은
득표율은 15.76%였다.
장 대표는 지난달 11일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에선
“시민을 배신한 대가가 어떤 것인지,
표로써 보여달라”
고 했다.
하지만 야권 분열 등으로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승리했다.
반면, 장 대표가 일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경남지사 선거에서는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이런 현상은 수도권에서 두드러졌다.
특히 경기도 기초단체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선거 초반부터
“장 대표가 나타나면 표가 떨어진다”
는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이번에 경기도 기초단체장
31석 가운데 12석을 확보했다.
국민의힘이 확보한 용인·성남시장
선거에서는 장 대표가 유세를 하지
않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지난 5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photo 뉴스1 >
윤태곤 더모아정치분석 실장은
“부산·강원과 같은 접전지는
장 대표 방문이 악영향을 미쳤고,
서울은 오세훈 후보가 장 대표와
별개로 선거를 치렀기 때문에
이긴 것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고 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도 이날
SBS라디오에서
“이번 선거에서 ‘장동혁 체제’로는
다음 총선을 치를 수 없다는 당원들의
자각이 있었을 것”
이라고 했다.
반면, 장 대표 주변 인사들은
“선거 결과는 아쉽지만 이 정도로
사퇴할 수는 없다”
고 했다.
당권파 일각에선 대구 달성, 울산 남갑
, 공주·부여·청양의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한 것도
장 대표 공(功)으로 돌렸다.
하지만 해당 지역은 원래 보수세가
강한 곳이다.
야권의 한 인사는
“장동혁 대표를 보고 표를 줬다고
보긴 어렵다”
면서
“공천 파동으로 대구시장 선거를
어렵게 만든 것도 장동혁 체제”
라고 했다.
김형원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회원08758142
민주당은 이번 부정선거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부터 밝히는 것이 순서 아닌가?
원래 좌익 쓰레기들은 인간 말종 이라지만
입싹 씻고 모른체하는 게 더 웃기지 않나?
노태악이 시켜서 그런일이 벌어?병鳴?
생각하지 않는다.
뒤에 누가 시켜서 그런짖을 했는지 알고싶다.
수리
장동혁 대표는 혼신의 힘을 다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seonh
이기사가 조선일보 기사인가?
회원88749364
재선거! 재선거! 참정권을 보장하라!
회원89233963
조선일보는 한동훈 끈질기게 키워주고 있는데
그런ㅈ 인간을 왜 키워주냐, 말 잘들어서?
아니면 뇌물이라도 받았냐?
국민은 원하지 않는데 굳이굳이 국민과 반대로
한동훈을 우쭈쭈해주고 있다
조선아!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믿고 있다.
박형준 박민식? 부정선거 밝혀야한다.
선거법 위반 질르는 한가발!
검사라는 인간이 법도 어겨가며 드럽게
정치를하니 없어져야 할 인간 아니냐?
그만 빨아라.
수리
6.3 부정선거, 재선거해야 한다.
수리
선관위원회를 폐지하라!!
노태악을 구속 수사하라.
88한
민주주의가 그렇게 소중하다는 극우 수구들이
의회에 군을 밀어 넣은 내란수괴 피의자 윤가의
반헌정 위법, 파면 행위를 옹호하는 어리석은
모순은 깨닫지 못하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러니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손가락질 받는다.
그게 소위 '샤이보수' 때문이라고 출구 조사가
달라지는 이유다.
주위에 대해서 말하기는 창피한 줄은
아나보다.
회원90361182
국힘이 이긴 선거가 맞군!
장대표를 흔들지 마라 존간나 쉐이들아.
부정선거라 하니 민주당도 기죽어 해 보자고
한다.
심정은 절대 하고 싶지 않겠지만 민주당이
이겼으면 못한다. 한마디로 끝냈을겨.~~
아트만2
극우 선생님들 나가 주세요~
수리
6.3 부정선거 책임자 이재명을 구속하라.
남쪽대통령
조선아 ..한배신과 손잡고 대통령 2분 깜방보내고
윤통 탄핵시켜 주사파들에 정권을
헌납 했으면서....
도대체 이나라를 어디까지 나락으로
보내려고 이짓 거리냐..?
라자
조선일보는 부정선거 제대로 보도하지 않으면
폐간될 것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가?
회원97953460
왜 신문을 탓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상황 판단이 결핍된 윤 어게인 족들의 댓 글을
보면 한결 같이 조선 신문과 기자를 욕한다.
사실을 그대로 취재해 기사화 하 는데
왜 죄없는 언론을 물어뜯는지 모르겠다.
장동혁이가 무능한 것은 보수 우파 중 강성
당원 外는 다 인정한다.
장동혁이가 대표로 있는 한 국힘은
희망이 없다.
회원61156505
부정선거로 니네가 만들어 놓은 결과잖아?
잠실7동 투표함이 열리자 국힘이 하나더
당선 된거로 바뀌었더라.
제발 표훔쳐가는 짓좀 그만해라.
그리고 나머지도 전부 다시 열고 표도 가짜표인지
그것도 확인하고 서 버까...
어 서버 이래도 안까면 그건 그냥 사형감이지.
푸르른집
조선일보의 악의적인 기사이다..
회원06337803
민주당과 선관위가 부정선거 저질러서
떨어뜨린 거지.
장동혁이 잘못한게 없지. 진짜 잘했지....
uncletour
첫 기사에는 한동훈이 기사로 도배 하더만
찔렸는 갑지.
업데이트 때는 동훈이 얘기 빠졌네.
그냥 퇴사해서 동훈이 보좌관이나 해라.
밤원도사
노무현이가 조선일보를 흑색 선전물이라 했는데
노무현이 그 것 하나만은 옳은 소리 햇다고
생각한다.
김무성 유승민 홍준표 이 세놈을 합친 것보다
백배는 더 나쁜 놈이 한동훈이란 놈이다.
저자는 국힘을 분열시키려고 선관위에서
당선시킨 놈이 아닐까 생각된다.
차후 분명히 국힘의 내부분열을 획책할
것이다
88한
장 가가 대표랍시고 엉덩이 붙이고 있는
극우 수구 국짐당을 중도보수나 중도좌파는
발가락의 때로 여길 뿐이다.
daemiron
가히 불의한 한조의 우파파괴 쿠테타라 하것네.
우파 핵심세력들이 지켜낸다.
공직결기 자기희생 청령봉사 민주애국의
우파 기본가치는 우파 핵심세력 중심세력이
지켜낸다.
흉기로 변한 조선과 한배 탄 당계 배신 반란자들의
발악은 우파중심 세력이 막아낸다.
蒼空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은 장동혁 대표에게
감사해야 한다.
88한
일보의 장 가 비판을 비난하는 극우 수구들이
일보 폐간 하라면서도 일보 사이트에 매일
출근하며 댓글 다는 꼴이 우습기도 하다.
로붕
4.19 이후 18대 대선까지는 부정선거는
사라졌다.
문재인 때부터 사전 선거가 생기면서부터
공책 장 투표지가 나오고 부정이 생겨
나기 시작했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 사전 선거 폐지하고
당일투표 당일 개표가 가능한 대한민국에서
옛날처럼 선거하면 이런 괴상한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사전 선거가 부정선거 원흉이다.
회원45441269
이런뉴스 올리는 이유가 뭘까?
보수는 분열로 망하고 진보는 부패로
망한다더니...
국힘 제발 정신 차리고 장동혁 대표
흔들지마라.
집안싸움 꼴 사납다 모두 힘모아
이재명 정권과 싸워라!!